자기가 예쁘고 똑똑하고 잘난 줄 알고 세상에서 가장 도도하고 고상한 척은 다해도
둘이 홀딱 벗고 남자 밑에 깔려서 다리 벌리고 박히면 결국은 똑같다
몸 파는 년이나 고상한 년이나 신음소리 질러대고 질질 싸다가
자기 ㅂㅈㅁ 잔뜩 묻은 ㅈㅈ 빨고 딥-슬롯 당하고 눈물 흘리고...
그러다 다시 또 앞으로 박히고 뒤로 박히다
참지 못하고 신음소리 지르고 질질 싸고 또 그대로 딥-슬롯 당하고...
결국은 질싸로 좃물 질질 흘리고 입싸로 또 밥꽃향 먹고 나면
마무리로 또 펠라해서 ㅈㅈ 세우고 또 박히고...
도도함은 다 어디 가고 만나자고 징징(툴툴)거리고 만나면 자존심에 ㅅㅅ하자고는 먼저 못하고
콧소리에 애교부리고 아양 떨면서 언제 또 박아줄지 기다리는 꼴이란....
귀여워~~ㅋㅋ
남자나 여자나 결국은 다 똑같아.
맛있는 거 맛보면 못 끊어
그냥 기회될 때마다 하는 거야 좋거든...ㅋㅋ
그래서 남자든 여자든
연애는 말 잘 듣는 착한 애랑...
ㅅㅅ는 맛있는 애랑 하는 거야...
민지영 생각나노
둘이 엄청싸우며 기싸움 이여가다
술 같이 마시고
먹게됌
기존나쌔도 아침에 입싸받고
해장 순대국 먹고
쌍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