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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일탈을 해 버렸다... 헬스 다니는데, 헬스장에 예쁘고 몸매 좋은 미시가 있다. 40중후반으로 추정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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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16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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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라인 이쁘고 골반도 있어서 뒷태도 이쁨 추석에 옷 짧게 입고 요리하는데 은근슬쩍 계속 보게 되더라 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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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sns안함 삼성 보급폰 씀 아다였음 지금은 반동거중인데 애가 점점 섹스에 미쳐 날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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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93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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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도 없고 둘만 살다보니 서로 지루해진건지 점점 더 대화도 섹도 그다지 많지 않고 각자 자기일만 하며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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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91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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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 처음 가보거든? 여친도 있음 첨에는 조금 어색했는데 연인이라고 생각하고 했어 느낌인지 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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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88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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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혀지고 무너지는 상상 하면 흥분 되냐? 뭐 이미 전남친들한테 충분히 이렇게 저렇게 더럽혀졌겠지만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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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79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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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라던가 걍 만나고 있는 게이들 평소에 어떤 대화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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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61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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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도 주작없고 초등학교시절부터 성인이 된 지금까지 외숙모한테 성욕을 크게 느낀다. 외숙모가 거주하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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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1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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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냥 알파메일이다 생긴거 옷입는거 말하는거 다 부모님의 은혜로 타고 남 학교 다닐때부터 인싸였고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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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78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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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번 끝내고 쉬다가 또 꼴려서 하는데 여친이 뒤로 해보고 싶냐고 묻더라? 순간 당황해서 어버버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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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20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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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우상이고 일진이었던 누나 성인이 되어서 우연히 만남 연락하다 첫번째 섹스는 술을 너무 많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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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70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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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물며 30-40은 . . . ㅡㅡ 가끔 미시 좋다는 놈들도 있는데 미시는 또래여자가 가지고 있지 않은 성숙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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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1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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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 딸배 직업인딩 사무실이랑 기사들 모르게 가맹 상점들 여사장들 모두 먹보함 나이는 다양함 22~49살 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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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00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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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이 먹고 마트 알바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마트 누나는 정말 까면 깔수록 양파같은 여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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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33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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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체 운영하는데 사무실 직원을 친구 여자친구가 오게됬는데 이년이 한 2주전쯤 부터 피티 받는 다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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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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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난 15센치로 큰 것도 작은 것도 아니라고 생각함. 풀발해서 삽입하고 피스톤질 하는데 여친이 넣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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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7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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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로다. 질투나 분노가 느껴지냐? 그래도 수년간 살을 섞어온 아내인데, 이혼 이후에 이놈 저놈 한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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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02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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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찜질방 한참 안가다가 오랜만에 갔는데 괜히 가서 못볼 꼴을 봤다 지하 2층이 목욕탕이고 지하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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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09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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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쳐박으면서 똥꼬 만졌는데 손가락이 쑥 들어가더라 이제 22살인데 벌써 후장까지 뚫린거 보니까 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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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5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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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존나 쉬운데 또 어렵기도 함. 일단 아주매미들 몇 명이랑 하고나서 자신감 붙었는데 그건 내 평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