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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72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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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 동창엄마(영업직) 금액 사용처 : 스타킹 1500원 콘돔 500원 전개 : 졸업식날 크게 안친했는데,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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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8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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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만 보러왔음 좋겠다 궁금하면 아이디 남겨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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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36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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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신입은 아니고 다른곳에서 내가 일하는곳으로 왔는데 여리여리하게 생긴게 따먹고 싶은데ㅠ 입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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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77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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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을 가진지 5년이 넘어감. 아줌마 나이 50이 다가오니 몸 아픈곳이 많아지기 시작. 그리고 갱년기까지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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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1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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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동안 자위하는거 한번도 안들킨게 자랑인데 이번에 아들한테 들켰다 초1인데 내가 뭐하는지 알 나이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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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5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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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고1때 첫자위 했음.. 이전에 중학교때부터 딸친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사실 그걸 어떻게 하는지 전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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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16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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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센티 65키로그램의 85c 뱃살나오고 얼굴도 나이보다 늙어보임. 그래서 그런지 사회생활 10년 넘게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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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6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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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에서 모르는사람들에게 와잎년 사진보여주고 능욕받으면 흥분돠는게 정신병인지. 먼지모르겠다. 이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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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36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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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니던 직장에 인수인계자로 들어와 3개월을 같이 인수인계해주고 외근도 다니면서 일 가르쳐줌.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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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69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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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토성향 이라서 눈감아주고 살고있긴한데 섹스할때 마누라 보지만 보면 내가아닌 그남자도 빨았겠구나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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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80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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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45)와 아들(18) 섹스를 한지 벌서 일년이 지났다 어느날 늦은밤에 큰방에서 티비를 보면서 마누라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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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00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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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키는 좀 작은데 외모는 봐줄만함. 섹스를 자주 하진 않음. 섹스를 하더라도 너무 착하게 함. 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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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29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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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벌려져서 아항아항 거리면서 폭풍박음질 당한건 진짠데 왜 내여친은 안그랬을거라는 생각이 드는거냐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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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69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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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 씨발 좆병신들아 내가 너네들한테 몸 줄것 같냐? 집에서 딸이나 쳐 이 병신 모지리 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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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20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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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준다는 여자 두명이 있는데 둘다 먹을 각이 안나옴. 와이프랑 할때 무조건 콘돔쓰는데 사정양이 적으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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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56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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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도 못 버는 건 아님 연3억 순수익2억쯤 범. 돈을 떠나서 와이프가 스폰 받는게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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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26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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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ㅐ 같은 뇬 나를 능욕하고 1년간 나몰래 카섹과 무인텔 다니며 이모 애인이랑 떡쳤다고 자랑을 하고 다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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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69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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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모텔에서 하는데... 절정 때쯤 질에서 뿜더라고.. 시트 다 젖고 당황스러웠다... 침대에서 잘 상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