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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호
    제목
    닉네임
    요약
  • 116
    익명_127252
    1,675
    여행가서 호텔에 있는 세탁기 사용하려고 세탁기 문열었는데 브라자만 남아있던데젊은 여자꺼였음 ㅋ CCTV도...
  • 115
    익명_529199
    1,008
    제목만 봐도 내가 누군지 알았다면 넌 나의 팬 ㅇㅇ 쾌락 ㅇㅇ
  • 114
    익명_630655
    2,657
    일단나는 개씹소추아다임 노발기시 자지없음 껍질만있고 자지본체는몸속에박힘 풀발시 굵기,길이 새끼손까락...
  • 113
    익명_529199
    1,718
    내 강력한 물건을 빨딱 세워서 껄떡거리게 만들어줄 그런 필력을 가진 사람이 없네... 흠.. 아쉽다 아쉬워..
  • 112
    익명_529199
    4,332
    와...야동에서만 보던 그 분수를 내 손으로 직접 해냈다.. 그동안 손으로도 해줬었지만 작정하고 분수 봐야...
  • 111
    익명_778054
    3,776
    광주 북구 ㅇㅅㄷ 살때 지금부터24년전 고2때였는데 내가 같은아파트에 존니짝사랑하던 여자애 있었는데 갸...
  • 110
    익명_225194
    3,648
    요 며칠간 가게 cctv 봤는데 별 일 없이 일하는것 처럼 보였음 그런데 어제 마감시간되니까 갑자기 애가 엄...
  • 109
    익명_825423
    2,306
    내가 여자 취향을 가지게 된게 일본 AV 장르를 통해서 였는데 출산한지 얼마 안된 모유가 뿜어져 나오는 애...
  • 108
    익명_825423
    1,535
    아내가 여행 가는 날까지 솔직히 기분이 좋지 않았어. 머리 속에서 일본 AV 물처럼 아내가 전남편과 관계를 ...
  • 107
    익명_825423
    2,484
    입을 맞추자 평소 침이 많아 짜장면을 먹고 난 뒤 짜장 그릇이 국물이 가득 하다고 말하던 장모의 말이 생각...
  • 106
    6,068
    젤오른쪽꺼 25센치에 5센치인데 이렇게 클줄몰랐네...ㄷㄷ 반품 교환은 귀찮아서 그냥 쓸거같긴한데 들어갈...
  • 105
    익명_321235
    1,444
    밖에서 퍼붓던 비가 어느 정도 약해지다 다시 빗줄기가 성 을 내며 우뢰와 같은 소리로 땅을 때려 대며 집이...
  • 104
    익명_825423
    1,397
    "그만 ! 그만 . 나아 진짜 힘들어. " 장모는 시원하게 분출 하고 경련 과 몇번의 짧은 절정을 맛본 것을 확...
  • 103
    익명_529199
    3,677
    빨딱!!! 결국 그 여자 애 앞에서 빨딱 서버린걸 들켰다.. ㅇㅇ.. 하아.. 그저 친구 사이였는데.. 자기를 보...
  • 102
    익명_825423
    2,415
    안방 으로 들어 가려는데 가볍게 샤워 하고 물 좀 털자고 해서 욕실로 같이 들어가 비누칠 하고 샤워를 하는...
  • 101
    익명_529199
    1,724
    요즘 올라오는 글들처럼 뻔한 행동묘사 방식의 소설들 말고 뭔가 개성있는 글을 읽고 싶다. 쾌락이는 개성으...
  • 100
    익명_825423
    2,295
    장모의 침대 에서 눈을 뜨니 아침 9시가 좀 넘은 시간 이었다. 도시 에서 벗어난 외곽 이라 공기가 깨끗해서...
  • 99
    익명_365892
    1,425
    나는 AV 야동을 통해 나이 많은 여자 에게 매력을 느끼고 강하게 원하는 것을 느꼈지. 그러다 보니 자연 스...
  • 98
    익명_529199
    3,868
    난 내 첫경험이 남자 경험 많은 누나였는데 그 누나가 내 사타구니와 붕알 주변을 포함해 내 온몸을 침 범벅...
  • 97
    익명_529199
    2,420
    드라이오르가즘이라는 성지에서.. 그 동안 적수가 없이 왕좌의 자리에 군림하던 나 쾌락... 헌데 어느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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