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91
익명_483291
1,502
나한테 질려가는 것 같은데 너무 눈에 띈다.. 날 그렇게 좋아했던 애가 점차 변해가는 모습을 보고있자니 자...
2190
익명_158851
1,927
할꺼다해본 커플이다. 얼마전에 여친이 고백했는데 본인은 여지껏 ㅅㅅ가 하기 싫었단다,, (내가 좆조루여서...
2189
익명_680117
3,990
친구 여동생이랑 1년간 교제했다. 둘다 직장있고 얘는 조만간 사직예정이다. 그 교제사실 비밀로 만나고 있...
2188
익명_817748
2,697
와 내글이 인기글 갔노 후기글 원하는 게이들 많고. 놀랬다. 어제밤에 늦게들어와 뻗었다 미안하다. 어제 내...
2187
익명_36851
2,238
걍 내가 휴학겸 방학겸 해서 노예시급받으면서 편돌이알바나 뛰고있다 ㅋㅋ 편의점은 존나 자주오는 여고딩...
2186
익명_727272
2,014
얘들아 사실 별거없었다. 부모님께 진지하게 말씀드리니깐 깜놀하시고 좀 어이없어 하시더라. 죄송하다고 말...
2185
익명_560791
815
여자친구 처음사귀는 게이다 나이 23먹고 처음사귀는거라 많이 서툴다 내가 먼저 좋아해서 어떤 용기로 그랬...
2184
익명_511829
4,535
정액먹기를 3개월간 주2회 정도로 해온 게이다. 정액의 맛은 쓰고 머리를 지끈 거리게 하며 섹스와 정욕의 ...
2183
익명_943816
672
노무노무 가난해서 밥 반찬도 맨날 똑같은거만 먹고 도서관만 다닌지 20년째 부모 배가르려고 보니까 칼값도...
2182
익명_281252
1,987
이제 일어나서 글쓴다 어제 새벽에 즐톡하다가 근처에 조건녀 있어서 쪽지하고 만나기로함 씨발년이 ㅍㅌㅊ...
2181
익명_605371
1,912
여름이라 유두툭튀 싫어서 패치샀더니 신기해보인다며 지도 써보더니 편하다고 브라 벗고 아예 패치만 쓴다 ...
2180
익명_962389
1,371
안쓰려고 했는데 그래도 노력해준 게이들에게 어찌됐는지는 알려줘야 할거같아서 써볼게 결론부터 말하면 어...
2179
익명_609399
2,346
일게이 이 새끼들 혹시나 했는데 잊지않아줬구나. 일단 기억난다고 친목질해줘서 고맙다. 약간 정리하고 후...
2178
익명_323069
924
고깃집 아르바이트 하는데 여자 2명 단골손님이 있다 자주 오시다보니 얼굴 기억하고 "오셨네요" 말도 붙이...
2177
익명_241771
3,210
와이프와 나는 30대 초반이다 와이프가 저녁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동갑인 남자와 눈이 맞아서 바람을 폈다 ...
2176
익명_615794
973
진심 공감감. 업소 좋아하는 놈들 친구들 꼬셔서 업소가는 새끼들은 정해져있음. 살면서 한두번도 안간 남자...
2175
익명_674444
1,010
이거 고삼때 담탱이가 해주던 말이다. 존나 꼴리는 년/ 따먹고 싶은년/ 딸칠때마다 떠오르는년/사귀긴 싫고 ...
2174
익명_793289
1,148
꽤 이전에 준비했던 이벤트가 떠나는 여친을 잡았다. 이벤트 썰부터 좀 풀자면 일단 이쁘장한 상자를 준비한...
2173
익명_379468
1,393
내 바로 앞자리 앉는 입사동기인데 나보다 3살 어리고 계산해보니까 나 예비역으로 학교다닐때 같이 다닌 후...
2172
익명_522952
6,006
딸딸이 쳣다면 물을 충분히 마신후 샤워하고 소변 충분히 봐라. 나 회사 건강검진에서 혈압도 정상이고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