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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이런 별거아닌것가지고 왜이렇게 큰 비중을 두었나 생각하게됨. 옛날에는 진짜 꼭 결혼할사람하고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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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99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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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내고 이번달 10일까지만 다니기로 한 상태다. 직원 9명중에 여자가 3인데 작은와중에도 내가 그나마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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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33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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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심심해서 깔아놓고 쪽지여러개보냈는데 일도 답장을 안하더라 그래서 그냥 티비보면서 뒹굴거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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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5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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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177/75의 그냥 적당히 다부진 체격. 얼굴 ㅍㅌㅊ. 헬스를 쫌 다녀서 어깨는 주변에서도 넓다고 하는 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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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건물에 상가점포에 세들어 장사사는 년이 상습적으로 월세를 제 날짜보다 일주일, 이주일 이렇게 늦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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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64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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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좀 바빠서 못썼다 드디어 종강했으므로 오랜만에 쓰러 왔음 근친은 성욕의 변형이라는 얘기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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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6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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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고정으로 가던년 예약하려는데 출근 안했다길래 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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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떡치고 와서 썰푼다. 썰 풀고 공부해야해서 짧게씀 우선 내소개를 하자면 군제대하고 1달된 십짬찌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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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37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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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 고민 내용이 주작주화 받을만하니 미리 달게 받겠다. 짧게 결론부터 말하면 왜 나같은 ㅎㅌㅊ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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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극단에서 연기하는 27살 개씹듣보무명배우다... 여친은 나보다 한살 많은 28임 여친이랑은 사귄지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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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내 첫사랑은 사촌누나였다 외동으로 태어나 외롭게 지냈는데 초등학교 고학년쯤에 사촌누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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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인데 대기업 현장직이라 4백정도 받는데 어제 친구한테 소개팅 받았거든? 근데 여자가 잘 놀다가 헤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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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2차례 아는계집애 속옷을뽀렷는데 자괴감이너무들어서 집이2층인데 풀스윙던졋더니 울타리같은거에 걸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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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번 쓴 물건 제자리 안갖다놓는거 싫어하는성격인데 계속 그러길래 한소리 빡 내지르곤 말도 안하고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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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5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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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도상관없음 근데돈이없다 아줌마도 ㄱㅊ 나그박카스할머니많은곳이대구래서경북대갈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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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6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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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성고게이한테 상담받은거 댓글보면 나와있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15029 일단 내스펙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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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6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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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란에 자기 좆사진 올려서 보지 함 따묵 하려는 애들 봐라. 인증이 없어서 믿거나 말거나겠지만 정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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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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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이라고 해서 나갔는데 막상 23살 동갑 1시간 텔비포함 15로 하고 맥날에서 햄버거 사먹고 돌아오는데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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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다 같이 만나기보다 단 둘이 만나는거라면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