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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01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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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시발.... 몇번을 떡을 쳤는지 모르겠다... 낮에 카톡했던대로 저녁 7시쯤에 신천에서 만나서, 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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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99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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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영등포에서 피자랑 칠리감자에 맥주 존나퍼먹고 여자애 바려다주고 돌아서는데 사창가가 눈에 띄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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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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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서울인데 복학하고 살 곳을 구하기가 그래서 아버지가 서울에 있는 지인 댁에 얹혀 지내라 하셨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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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57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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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흙수저 일게이다 비록 글 못써도 재밌게 봐줘 2년 9개월 전인 2013년 3월, 난 학교 사설 동아리에 들어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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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88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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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들아 날이 너무 추워졌다 ^^ 내가 간간히 싸놓은 썰에 치과녀게이라고 밝혔었는데 그때 댓글에 어떤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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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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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친한데 커플링 돌려 달라 하고 사귀면서 만원 이만원씩 빌려간거 계산 해서 갚으라함ㅋㅋㅋ 그래도 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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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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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29살 일게이고 내년에 30살 된다 현재 여친은 24, 내년에 25 된다 여친한테 일방적으로 이별을 고한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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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30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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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동료 인데 4살연상임 같이 퇴근하면 보통 지하철 역까지 나 댈따줌 물론 가까운 역까지는 걸어서 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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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56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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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masturbation/10037 불러내서 고백했다 뒤는없다고 생각했다 내나이 올해 27 27년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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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93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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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를 입으로 빤다는게 아니고 손빨래를 한다고.. 모텔오는중에 그 스릴이 너무 흥분되서 팬티가 축축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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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19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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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잘것 없는 부사관게이다 심지어 25살에 임관함하하...ㅍㅌㅊ? 물론 일반 직군은 아니고 특수계열이라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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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2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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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한테 30만원 보내드리고 어릴적부터 봐온 반짝거렸던 빛바랜 아버지 밸트 교체해드렸다 어머니한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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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5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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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84cm+초콜릿 복근+모델핏 얼굴은 그냥 ㅍㅅㅌㅊ정도 길가면 여자들이 다 나한테 시선을 고정해서 번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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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35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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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ㅎ 아다떼고 오는길이다이기! 오피 창녀 뭐 그딴거 아니다! 아줌마도 아니고! 알고지내던 고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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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5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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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개인병원에서 일하다 그만둔지 한 5년 됬다 같이 일하던 간호사년이 있는데 올해나이가 마흔넷 병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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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0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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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익명이고, 맨날 연봉 5천!! 씨발 ㄱ름수저~!!~ 이지랄만들으니까 자괴감들어서... 난 고졸에 20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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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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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건 여자한테 사진받을때나 짱이고 엉덩이 크고 골반넓은여자가 짱이더라 물론 가슴도 크고 엉덩이도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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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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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대고 샌드백이라 하는 말이 제일 싫다. 친구없이 하찮게 살던 중학교 3년 내내 날 좋게 말하던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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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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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있었던 일인데 내가 알바하던곳 근처에 CU편의점이 하나 있었다. 거기 편순이 한명이 항상 같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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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4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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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떄부터 애비한테 무시 폭행 욕설 존나 처받으면서 살았다 정확히 난 초등학교입학할떄부터 아빠가 싫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