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
익명_531021
4,210
1. 정리정돈개념이 별로없음. 전업주부면서 애보느라 바쁘고 애들이 어질러서 그런거라고 일관함. 2. 잘삐짐...
1990
익명_708060
1,362
잘나지도 않은게임 한번잘해보겠다고 수없이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아부었다 허나 지금도 못한다 재능이없나...
1989
익명_650895
8,712
먹고살기 힘들다 이기야!! 거래처 사장님이다. 이 업체가 우리회사 매출기여도 2위다 이기!. 대실해갖고 4번...
1988
익명_990150
5,665
일단 사까시로 시작은 했는데, 자꾸 손가락으로 내항문을 문지르고 꾹꾹 누르더라고. 내가 뒤로도 박아달라...
1987
익명_905171
19,994
장갑끼고 시원한액체 발라주면서 왁싱해주는데 풀발되면서 못참겠더라ㅋㅋ 직원 누나가 어려보인다면서 군대...
1986
익명_893854
6,350
고추 빨아달라고하면 아무데서나 잘빨아줌. 씨씨티비없는 엘베에서도 빨아달라면 빨아주고, 방있는 식당에서...
1985
익명_908644
4,919
27살 모솔아다임 오피나 안마를 갈까 하다가 너무 빨리 싸면 돈 날릴거 같고 내가 아줌마 페티쉬가 있어서 ...
1984
익명_845582
8,538
대학교 막 입학했을때 정말 순수하게 사귀던 애가 있었다 손만 잡아도 가슴 뛰는 소리가 세상을 채우고, 한...
1983
익명_102032
21,598
지금와이프랑 연애3년결혼3년차 유부게이다. 연애때부터 와이프의 후장을 좀 뚫어볼려고 노력했고 결혼후에...
1982
익명_973907
1,689
많이하는 시절엔 하기싫다가도 여자 없어지고 궁해지면 존나하고싶고 막상 또 하면 뻔한느낌이고 그래서 섹...
1981
익명_585540
1,604
이 씌발련이 어제 선물이라치고 유리로된 머그컵 선물해주더라 기쁜마음에 집에와서 친구들 단톡방에 사진찍...
1979
익명_906095
12,321
우리동네가 쫌 할렘가처럼 되있는데 역주변에 여관이 많더라고 근데 xx여관 이런데가 알고보니 여관바리라고...
1978
익명_193090
1,101
혹시 나한테 조금은 관심 있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지랄 날 그냥 지보다 밑에 있는 인간 취급하더라 선심 써...
1977
익명_431099
5,651
어제 와이프가 입이나 손으로빼줄테니깐 밤에 자기 깨우라고 하더라 샤워하고 맥주두캔까고 와이프 깨우니깐...
1976
익명_497151
2,848
어제 여친이랑 지하철 타고 집쪽으로 돌아오고 있었는데 어떤 역에서 유모차를 동반한 부부가 탔어 유모차에...
1975
익명_522660
3,817
ㅋㅋㅋㅋ 기대하고 들어온 놈들 꽤 있을거다. 얼마전부터 돌싱 꼬시기에 맛들려서 요새는 돌싱만 작업하는 ...
1974
익명_411234
6,492
ㅆㅂ 그래서 모텔에서 싯지도 않고 보짓물 고추에 묻은거 딲고 바로나옴 여친이 실수로 그랫다면서 미안하다...
1973
익명_728253
1,986
아무것도 없었다. 이 사람만나기전.. 없기에 함께하기 두려웠다. 이사람이 나에게 먼저 청혼했다. 집 혼수 ...
1972
익명_730488
949
전역후에 학교 복학하고 공부하면서 복싱부 들어가서 활동하고있는데 거기에 나보다 1살많은 형이 있는데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