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
익명_652723
70,476
내 자지가 상당히 대물이어서 성에 차는 섹스를 해본 적이 없거든 굵어서 아파하는 것도 그렇고 길어서 섹스...
1970
익명_168967
2,989
대부분 아이디나 닉네임에 96,97년생들은 년도를 적는다. SWEETY97,98 이런씩으로 그리고 또하나 21, 22, 23...
1969
익명_483059
4,262
영어로 너네 왕 죽었다고 아냐고 하니까 존나 노무룩하길래 추모한다고 했더니 갑자기 훌쩍거림 썅년이 씨발...
1968
익명_336633
843
옛날에 내가 만나던 여자친구가 "난 섹스할 때 네가 내뱉는 신음소리가 너무 좋아, 날 너무 자극해" 이랬는...
1967
익명_494531
2,234
“요즘 들어 발기가 예전 같지 않아요. 전에는 아내의 몸을 보거나 닿을 때는 물론 생각만 해도 힘차게 일어...
1966
익명_803704
14,231
헤어질때 그냥 서로 바쁘고 각자 공부도 힘들고해서 그만만나자라고 했었는데 어젯밤에 카톡왔더라 반년전에...
1965
익명_556937
4,110
며칠만에 만나서 부랄 주물러보고 며칠만에 꽉찼네~ 이러고 섹스하고나서 한3번싸고난다음에 만져보고 쪼그...
1964
익명_260619
2,193
2년사귀고, 헤어진지 1년됐는데 지난주부터 사귀게됐다. 내가 여자친구한테 빡쳐서 쌍욕했다가 차였다 인간...
1963
익명_914406
4,087
역앞에서 만나자고 해서 만남 의외로 구분 못할정도로 여자 같았음 키는 한 163 되는 듯 그리고 졸라게 마름...
1962
익명_954057
1,209
난 그럭저먹 먹고살만하고, 차가 4대있다. 처분할려는차는 내가 신차뽑아서 10년동안 13만킬로정도밖에 안탄...
1961
익명_699556
10,297
그때 쎅스 못한게, 아니 안한게 이제 24살되는 23살인 지금도 뼈저리게 후회됨. 내가 5살땐가 6살때, 여튼 ...
1960
익명_219603
3,582
진심 궁금해서 묻는다 그냥 일적으로 룸이나 안마를 접대로 가서 하는거면 모르겠다만 돈내고 여자 사먹으면...
1959
익명_556197
3,796
장모님이 시켜서 조빠지게 임신 시켜 줬더니 크리스마스 선물로 뭐 갖고 싶냐고 물으니까 둘째 라고 말하면 ...
1958
익명_906191
2,169
요즘 회사가 좀 한가해서 성고게에서 놀구있는중이다. 뭐 쓸거 없나 생각하다가 보징어 어택 심하게 당한게 ...
1957
익명_905464
1,860
너무 심한 타격을 입었다. 기분이 정말 더러웠었다. 그래서 내가 제대로 복수해줄 방법을 고안하고 실행에 ...
1956
익명_160492
1,514
키 166에 몸무게 51키론데 키크고 정장입었을때 멋있는사람보면 진짜 멋있어보이고 솔직히 죽고싶단생각도든...
1955
익명_32878
2,628
친구들이 여자문제로 고민할 때 내가 한마디하면 니가 뭘 알아 이런 늬앙스로 날 대할 때. 또는 여자 관련 ...
1954
익명_178323
1,323
1년넘게 달달하게 지내다가.. 작년 12월부터 여친이 연락이 뜸하길래 먼가 쌔한 느낌이 왔다.. 단순히 권태...
1953
익명_803865
628
생일인데도 누구한테도 축하인사 하나 못받고... 심지어 부모님도 내생일이 오늘인거 모르심..ㅎㅎ 두분다 ...
1952
익명_883421
2,523
몸 좋아지고 자신감 생김 정력이 좋아져 자지를 주체할 수 없게됨 고로 여자번호따기 시도함 근완얼이라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