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1
익명_701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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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 방이 지저분하고 작업할때 깨끗하게 하고싶어서 버릴거 다 버리고 정리했다. 근데 정리하다가 책...
1950
익명_548461
1,960
작년 12월부터 운좋게 일거리 소개받았다 싶어서 낼롬 물었는데 진짜 이 업계 죄다 좌빨친홍어라 답답해 미...
1949
익명_297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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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중소기업다니는데 사장님이 금수저가 아니고 흑수저에서 시작하신분이라 모든 직원들한테 돈 잘모으로 ...
1948
익명_923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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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6개월차 나는 20후반 9급충이고 와이프는 20중반 지잡졸업 백수 집은 광명에 6억짜리 아파트 아버지께...
1947
익명_358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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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20대 후반이고 어릴 때 아빠랑 형이랑 같이 셋이서 살 때 진짜 오지게 맞고 9년 전에 집 나와서 엄마랑 ...
1946
익명_7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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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한테 질사 했는데 임신한거 같다 아빠된다 이기야~ 이름은 이기야~로 해야겠다 근데 진지하게 임신한거 ...
1945
익명_67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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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나 혼자 보러갈까했는데 좆같은 김치 영화말고 벌써 다내렸더라 그래서 이런 뻘글이나 써내릴겸함. 이런...
1944
익명_328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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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정상적으로 하다가 한번 우리이런거한번해보자고 재밌을것같다고 채찍으로때리고 가면도 사서 여친이...
1943
익명_9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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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누나가 외동 딸인데 어렸을 때 부터 속 되게 많이 썩이긴 했음 나한테 말은 안해주는데 20살 되고나서도...
1942
익명_837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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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년생이다. 밑에 어떤 게이가 때려죽여도 못먹는 음식 있다고 해서 생각난 썰임. 난 정말 못먹는 음식이없...
1941
익명_77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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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처음부터 자위애기는 안꺼냇는데 자위때문에ㅜ힘들다고ㅠ안치고 싶다고 하니까 ㄹㅇ표정 굳어지면서 존...
1940
익명_740399
7,982
존나못 생김 그리고어디 장애인같이생겼고 모질람
1939
익명_360869
8,826
연애할때는 섹스도 평범하게했고, 별 문제가 없엇는데, 결혼하고나니 섹스할떄마다 와이프가 욕해달라고 하...
1938
익명_210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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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지낸지 반년정도 된 동생인데 계속 셋이서 보다가 하루만 빌려달라하길래 마누라한테 슬쩍 물어보니 첨...
1937
익명_332673
2,834
1. 17살때 친구랑사겻던년 동갑이고 나중에 나랑 사귀게됫는데 피시방가면 내위에앉아서 허리돌리고 밤에 공...
1936
익명_839415
1,890
1. 사귀고싶은데 집구석에만 박혀있음 2. 여자가 먼저 번호따주길 기다리고만 삶 3. 여친을 꼭 만들겠다는 ...
1935
익명_21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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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가서 뗀거 아냐 ㅎㅎ 학교 선배랑 했어~ 우힣ㅎㅎㅎ 오늘 낮에 모텔 대실해서 했어 ㅋㅋㅋ 근데 막 엄청...
1934
익명_109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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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으로 뭘 그렇게 쳐 가입했는지 하루에 기본 4~5번의 대출하라는 전화가 온다. 햇살론 농협 어쩌고 서...
1933
익명_992933
4,504
혼술했는데 잠이안와서씀 현재 27살 1. 고2때 소개로만난년 아다떼고싶어서 친구한테 소개시켜달라고함. 내...
1932
익명_7001
8,447
니 애미년 보지에 니놈 자지 쳐박은사진 길호넷 링크올리고 시작해라 그전까진 무조건소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