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1
익명_621427
9,328
별거 아니긴한데 여친이 아담하고 슬렌더이고 도도하고 내숭 쩌는 스타일 매일 평범하게 섹스만 하다가 어느...
1230
ㅇㅇ
2,308
우머나이저 들고가서 보조로 써주면 좋아함? 넣은채로 써보고싶은데
1229
익명_918056
15,386
일주일동안 혼자 앓다가 어제 퇴근하고 누나집 가서 결국 말했다 이 관계 끝내는게 맞는거같다.. 이번에 회...
1228
익명_244950
12,517
1. 남편이랑 통화시켜놓고 박기 2. 결혼사진에다가 좆물 싸고 핥아 먹게 하기 3. 안방 침대에서 웨딩 란제리...
1227
익명_97994
8,554
나 초등학생때 술마시던년이 나한테 깔려서 박히는거 보면 진짜 미친다 ㅋㅋㅋㅋ
1226
익명_9462
9,158
나랑 띠 동갑인 누나 내년 곧 44세고 미혼이다 남친 몇번 사귀는 거 봤는데 대부분 양아치거나 찐따였고 결...
1225
익명_619404
9,477
친구가 지 버킷리스트가 a컵부터 h컵까지 따먹는거라고 했는데 a~g컵까진 따먹었는데 h컵은 한국에 절대 없...
1224
익명_450022
10,247
오늘 가능할까? 했더니 씻고 방에 들어가있어 그러더라 샤워후 나체로 안방 침대에 눕는다 베게로 얼굴을 가...
1223
익명_368721
6,800
불과 10분전 격정적으로 끝내고 쓴다 오늘 와이프 연차낸날이라 오랜만에 낮부터 집에 붙어있다보니 대낮부...
1222
ㅇ
5,011
중딩때 좋아했던 27누나인데 나 점있음 성인되고 그누나는 34됨 지금도 존나예쁘고 동안에 개착함 운동하고 ...
1221
익명_493466
11,066
편한 사이었는데 불편한 사이가 될것같아 후회되네 신음소리를 처음엔 콧소리로 흐응흐응 내더니 한 15분 정...
1220
ㅇㅎㅇ
13,046
남편하고는 대학생 때 만나서 연애 결혼한 사이인데, 제가 체육과다보니 주변 남사친들 몸이 좋아서 좀 걱정...
1219
ㅁㅇㅁ
4,826
호주사는 외노자인데 귀국해서 어떤 말빨로 우리집 아랫층 사는 아줌마 섹파 만들지 고민인데, 엄마 지인이...
1218
ㅇㅇㅇㅇ
4,316
기독교 신자 청순한 얼굴 나긋나긋한 목소리 내성적인 성격 떡각 잡는데 한달 가까이 걸렸는데 모텔가자마자...
1217
익명_661871
11,410
내좆이 12센치에 굵지도 않고 평범한 사이즈임 와이프랑 섹스는 주 3회정도 아침 밤낮으로 꾸준히 하는 편이...
1215
익명_920726
3,925
학교다닐때부터 가슴 큰거때문에 스트레스 장난아니게 받았었거든 가슴크면 좋은거 아닌가? 할수도있는데 누...
1214
익명_833492
7,080
예전에는 고딩만나는거 특별한일도 아닌데 30먹으니까 자랑하고싶노
1213
익명_831605
7,091
24살 원나잇녀랑 한판 하구 자는데 새벽 2시쯤 얘가 자다가 일나서 화장실을 다녀오는거임. 나두 깸 근데 화...
1212
익명_435199
5,862
내가 엉덩이 성애자라 빵디 큰년들만 작업함 보통 엉덩이가 크면 골반도 큰게 보편적임 얼마전에도 까페 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