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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71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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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꽂고 폰으로 야동 틀고 걸어다니면서 이쁜사람 있으면 지긋이 바라보고 저년 신음소리라 생각하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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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6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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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집가는길에 20초중반 되보이는 남녀 무리가 버스에서 내리는데 그중 한명이 존나 예쁨 얼굴 ㅅㅌ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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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6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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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아줌마가 더덕주랑 오징어 숙회 들고와서 마셨다 아줌마는 술은 안마시고 나만 마셨는데 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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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39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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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없고, 통근충인데 버스에서 매일보는 아줌마 있다. 내릴려고 하는데 기사가 급정거해서 아줌마 백허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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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54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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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치게 되네ㅋㅋㅋ 신기하다 거의 매일했는데 요 며칠 참아보자 하고 안 했는데 진짜 안하게 된다. 나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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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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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고3 되는데 남자친구가 쓸데없이 남존여비 사상 같은거 어디서 주워듣고 와서 갑자기 빌어보라느니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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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02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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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밑에 조루치료썰 하니까 생각나서 써봄 (※눈팅만하는 유저라서 글써본 경험이 전무해 필력이나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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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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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남친있는거 알고있었고 한시간 거리 둘다 직장인이라 평일이라 생각도 안하고 내집처럼 편히 자고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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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78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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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58에 통통한애 만난적있는데 솔직히 와꾸는 예의상 귀염상이고 ㅍㅌㅊ ~ ㅍㅎㅌㅊ였다 머리는 똑똑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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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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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글 재밌게 보고 즐기고있어요 시간가는줄 모르겠 ㅋㅋ 30대 후반 유부녀인데 궁금해서 친구들한테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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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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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관수술한 쉰살 돌싱이고 이복동생은 40대 섹스리스 유부녀다 이복동생은 혈통으로 치면 그냥 사촌? 3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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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5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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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식인데 여친이랑 세달 정도됨 그런데 저번주에 섹스를 하는데 갑자기 여친이 쌀거 같다고 하더니 침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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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토조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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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글 보고 용기내서 써 보는데 저는 네토라레? 를 좋아하는데...ㅋㅋㅋ 남자들하고는 좀 다른 이유로 좋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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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87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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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누나가 가족 몰래 사겨오던 남친이 있는데 가족들이 다 반대해서 어거지로 헤어짐 근데 애써 괜찮은 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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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61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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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히는데 정말 미칠것같이 좋더라 내입에 싸줄때는 현타씨게왔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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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18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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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친 얼굴 별로 몸매좋음 ㅅㅅ는 엄청 적극적. 노예처럼 길들여짐 오랄 열심히함 시키는건 다 함 .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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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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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줄 알았던 남친에게 먹버당하고 어쩔줄 모르겠다 전남친이 나 아다라고 좋아하더니 섹스잘못한다고 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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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53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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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부턴 노화가 진행되기 때문에 젊었을때 예뻤어도 늙어보이는건 어쩔수 없어 그럼에도 연하남들이 언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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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72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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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주민센터에서 하는 운동을 하는데.. 보통 거기 여자들은 운동끝나면 대부분이 샤워하고 가는거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