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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고딩 때 여자 과외 선생님과의 썰이 떠오른다..ㅋㅋ

조회 수
6,670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728979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nipple/135707 복사

문뜩 그 생각이 났다.

고2 때 언어 과외를 받았었거든.

여자선생님이었는데 하루는 수업 받다가

문제에 대한 답을 하다가

"요즘 청소년들이 어른 흉내를 내다가 나쁜 사고를 치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라고 했는데

선생님이 좀 더 구체적인 예를 들어보라는거야.

"어떤 어른 흉내? 어떤거?"

 

그 순간 난 머리 속으로 섹스를 떠올렸으나

부끄러운 나머지 차마 말을 못하고

머뭇거렸던 기억임 ㅋㅋㅋㅋㅋㅋ

 

근데 선생님은 내 곤란헌 표정을 보면서

씨익 웃었다는거...ㅇㅇ..

 

 

 

 

하아..

 

 

그 때 조금만 더 과감했었더라면..

 

 

 

 

 

 

 

선생님 왜 웃으세요?

 

저랑 같은 생각 하고 있으세요?

 

 

 

 

하아...

 

 

어떤 식으로든 건드렸을 거 같다..

 

 

살짝 통통했는데 얼굴 귀염상에

가슴 빵빵하고 다리가 예뻤거든...

 

 

하아...

 

 

 

 

 

세상 살아보이 별거없데

 

 

 

결국 과감하게 쑤셔 박을 수 있을 때 박는거다..

 

그 때 생각하면 지금도 빨딱 선다..

 

 

 

 

 

 

 

 

 

 

 

 

 

 

 

 

 

 

 

 

 

 

 

 

쾌락 ㅇㅇ

 

 

댓글 11
  • 댓글 #135717

    익명_815869
    어리석은 놈...
    선생님이 씨익 웃었다는 대목에서 뭐 느끼는거 없냐? 그 분위기를 내가 잘만 이끌었다면 서로가 즐기는 용광로 같은 흐름으로 넘어갈 수 있었다는거다..

    그럼 빨간줄 같은건
    개소리가 되는거지 ㅇㅇ

    참고로 그 선생님 가슴골 보이는 옷이랑 다리 시원하게 내놓고 방문했었다. ㅇㅇ 볼 때마다 빨딱 섰었지.
  • 댓글 #135771

    비추천 1 댓글
    다른 사람들 글은 아무런 감흥이 없는데 이 사람 글은 다 읽는 마지막 순간 약간 그 쑤셔 박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서 좋더라
  • 댓글 #140130

    진짜 병신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작글, 설령 진짜라해도 넌 그랬으면 교도소야 이새~끼야 ㅋㅋㅋㅋㅋ
  • 댓글 #184713

    병신이네 ...왜그러고살어 상대가 하타치로보는데 할리가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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