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글을 안쓰고 있는지 아느냐..?
바로 너희들에게 기회를 주고 있는 것이다..
내가 글을 쓰면 손쉽게 사이트가 활성화 되겠지만
너희들의 손으로 드라이오르가즘을 이끌어 나갈수 있는
그런 기회를 준 것이단 말이다...
하지만..
사이트가 너무나 잠잠하고 침체되어 있구나..
너희들도 느끼겠지...이건 팩트니까..
마치 나에게 해달라는 마인드..
"해줘!"
"해줘 쾌락형!!"
...
하아..
나, 쾌락.
보다 못해서 사이트의 부흥을 위해,
또 한번 발을 내딪는다.
그래.
내가 왔다.
쾌락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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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기 글에 댓글 쳐 달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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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죽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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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조작하듯이 이 새끼는 자기 글에 댓글 써는 병신 같은 행위를 함..
본인은 아니라고 박박 우기는데 문체보면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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