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44589 익명_531417 24.11.25 09:46 #144589 댓글 익명_056997 님아 실제로 여사친 앞에서 빨딱 섯다라고 생각해보셈 꼴릿하지 않음? 여사친은 빨딱 선 물건을 보면서 오묘한 표정을 짓고... 하아.. 금방이라도 덮쳐서 쑤셔 박을거 같은 그 상황....ㅇㅇ..
댓글 #144599 익명_531417 24.11.25 14:39 #144599 댓글 익명_607551 여사친은 침을 꿀떡 삼키면서 솟구친 내 물건을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결국 허망하게 입으로 빨아달기기 시작한다...뭔가에 홀린듯이..ㅇㅇ..
댓글 #144615 익명_531417 24.11.25 17:32 #144615 댓글 익명_545389 하아...어..엄청나다... 평상시 재밌게 장난치던 사이였던 여사친이 내 물건을 빨아주고 있다라는 이 상황.... 하아... 금기의 영역을 넘어 서버린 이 순간... 엄청나다..
댓글 #144637 익명_988309 24.11.26 01:55 #144637 수정 삭제 댓글 문단 엉망.... 글 내용이 눈에 하나도 안들어옴.. 한마디로..노우잼므. 노~우 잼~~~므! 노잼을 프랑스식으로 발음한거다. 아무리 열심히 써도 읽히지 않으면 사라진다.. 허망하게 사라지는 니 글.. ㅇㅇ
댓글 #144645 익명_450843 24.11.26 02:01 #144645 댓글 익명_988309 캬...역시 내가 쓴 댓글들이 뇌리에 남았나보네..이렇게 복사해서 쓸 정도라니... 하아... 이맛에 글 쓴다.. 노우잼므는 내가 생각해도 신박하네 허망한 느낌이 드는 댓글 더 많이 창작할테니 많이 복사해서 활용해라.. 쾌락 ㅇㅇ
익명_629531
익명_056997
익명_531417
여사친은 빨딱 선 물건을 보면서 오묘한 표정을 짓고...
하아.. 금방이라도 덮쳐서
쑤셔 박을거 같은 그 상황....ㅇㅇ..
익명_607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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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45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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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 재밌게 장난치던 사이였던 여사친이 내 물건을 빨아주고 있다라는 이 상황....
하아...
금기의 영역을 넘어 서버린 이 순간...
엄청나다..
익명_988309
글 내용이 눈에 하나도 안들어옴..
한마디로..노우잼므.
노~우 잼~~~므!
노잼을 프랑스식으로 발음한거다.
아무리 열심히 써도 읽히지 않으면
사라진다..
허망하게 사라지는 니 글..
ㅇㅇ
익명_450843
하아... 이맛에 글 쓴다..
노우잼므는 내가 생각해도
신박하네
허망한 느낌이 드는 댓글 더 많이
창작할테니 많이 복사해서 활용해라..
쾌락 ㅇㅇ
익명_030510
망가져라 ㅇㅇ
익명_235183
익명_268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