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부터 이상한거에 빠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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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야한만화 찾아보다가 엄청난 플레이에 대해 알게 됐어.
오나홀 재질 부드러운걸 반으로 자르고선, 따뜻하게 덥힌 젤을 듬뿍 뿌린걸 가슴 전체를 덮듯이 해서 젖꼭지에 벅벅 문대더라고.
솔직히 자위하는데 번거롭게 이거저거 준비하는거나 엽기적인건 별로 안내키고, 그냥 맨손으로 해결하는 편이었는데, 이건 보자마자 머릿속에서 잊히질 않더라.
스스로 해본다고 생각해보면 너무 민감할때는 알게모르게 타협해서 조절할텐데, 다른 사람 품에 안겨서 꽉 안긴채로 인정사정없이 당하는 주인공이 아주 용을쓰면서 잘못했다고 울부짖으면서도 꼼짝못하고 젖꼭지에 일정한속도로 비벼지는 오나홀에 정신 못차리는게 진짜 미치도록 꼴리네.
진짜 당하면 내숭떨 여유도 없이 짐승처럼 울부짖다가 오줌지릴거같더라. 생각만해도 오금 저리지 않아? 자이로드롭 탄 것 마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