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ㅇㄷ로 가버릴뻔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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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내 환상(?)이 야한 대화나 채팅 실컷하면서 유두로 가는거거든
뭐 평상시에 야한 말 할 사람 없으니꺄 걍 업무중에 혼자 만지는게 일상이고.
오늘도 업무중에 그냥 습관적으로 만지고 있는데, 뭔가 찌릿찌릿한거야.
평생 처음 느껴보는 감각이었음...
진짜 신음 나올뻔한거 손으로 입막고 겨우 참음.
(사회 생활이 있는지라... 더 이상은 못만졌지만...)
이거 좀 만 더 했으면 가버렸을것 같아...ㅋㅋ
내가 ㅇㄷ로 예민하다는 것이 너무 좋다 진짜..ㅋㅋ
디그딩 환영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