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두 개발 들킨썰 2
반응이 좀 있어서 유두 관련된 썰 하나 더 풀러 왔슴
최근에 헤어진 전여친이 진짜 내 유두에 미쳐있었다는걸 좀 느꼈던게 몇개 있음
유두 개발이 된 사람이라 유두가 빳빳하거든? 그래서 종이테이프? 그걸로 가리고 다녀
운동도 꽤나 하고 다녀서 벤치도 100정도는 세트로 치거든 그러다 보니까 가슴 근육이
발달되서 유두가 밑으로 내려갈때가 있긴한데 체지방 커팅이 힘들어서 유두가 발딱
서있는 포지션이라 되게 노골적이여서 내가 테이핑을 하거든 솔까 헬스장에선 남들이
보든말든 유두 서있는채로 운동 조지긴함
아무튼 전여친은 하루가 멀다하고 데이트 나오면 테이프 때기 싫다고 찡찡댔는데 내가
부끄럽다고 하니까 이해해주더라고 근데 사건은 연말였나 연초였나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여친이 술을 잘 마시는 편은 아닌데 자기 친구 소개 시켜준다고 나갔던 날이였단 말야
그날도 당연히 테이핑 하고 나갔지 다행이도 여친 친구랑 말이 좀 통해서 2시간? 정도
술마시면서 놀다보니까 시간이 11시쯤 되가지고 먼저 가겠다고 여친 친구가 일어남
그래서 바래다준다고 같이 나가서 택시타는거 보고 딱 도는 순간 여친이 약간 취한채로
오늘은 테이핑 했지? 하면서 옷 속으로 손 넣으면서 유두 근방을 만지더라고
아 이건 아직도 꼴포긴해 거기서 내가 당연하지 너 친구 만나는데 붙이고 왔지 하자마자
테이핑 두개다 떼버리고 ㅈㄴ 만지더라고 내내 만지고 싶었다고 교태를 부리더라고
그날 다행이도 발마칸 코트를 입고가서 되게 품이 넓어서 나도 냉큼 여친을 숨겼지
와 근데 거기서 내 옷위로 올리고 유두를 빠는거야 근데 그 말이 아직도 기억남
으~ 테이프맛 나 그 말 듣고 발딱 서가지고 여친 허벅지에 가져다 대니까
머가 딱딱한게 닿았는데? 하면서 날 놀리더라고...
가방에서 물티슈 꺼내더니 유두를 박박 닦고 거기서 한창을 빨림 당했지
쿠퍼액 ㅈㄴ 나오더라 한창 빨더니 만족했는지 사진 찍으러 가제 난 죽겠는뎈ㅋㅋ
따라갔더니 네컷 사진에서 내 웃통을 벗기더라고 자기가 소장하고 싶다고
내 유두 만지는거랑 빠는 사진 찍고 냅다 자기도 가슴을 까더라? 지금이였으면 무슨짓이냐
했는데 그때 나도 술도 마시고 꼴릴대로 꼴려서 정상적인 사고가 안됐을때 였음
전여친 가슴 까자마자 바로 달려들어서 내가 ㅈㄴ 빨고 개 적나라하게 카메라 바짝 다가가서
검지랑 엄지로 유두 만지는거 찍고 여친 얼굴이랑 가슴만 나오게 혼자 찍었었음 그리고
사진 고르고 나오는동안 그 방에서 가슴 물빨 오지게함
그러고 방 못잡아서 밖에서 할려다가 너무 추워서 내일 일찍 만나서 하자고 하고
택시타고 바래다줬는데 나온 사진 2개다 여친이 챙겨가더라 ㅈㄴ 아쉬웠는데
그러고 다음날 진짜 유두 착정 ㅈㄴ 당하면서 폭풍ㅅㅅ 뒤지게함 레알 연애하는 내내
내 유두는 커지면 커졌지 작아지진 않았었음 근데 특이하게 유두가 아프다는 느낌은
1도 못 받았었음 근데 몇달 있다가 그 사진 자기가 없애고 싶다고 태워달라고
가져 오더라고 지도 술김에 한거라 빨리 없애고 싶었나바 ㅈㄴ 아쉬웠지만
근처 놀이터에서 땅 파놓고 사진 태웠다...
여친 가슴은 안컷는데 ㅈㄴ 물방울 모양 ㅈ되게 이뻤는데... ㄲㅂ
아무튼 긴 썰 읽어줘서 고맙고 또 반응 좋으면 썰 풀러 오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