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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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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3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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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초5 부터 자위 시작 했는데 학교 끝나고 오면 다 발가벗고 이불 속으로 들어가 천 닿는 감촉 즐겨대다 초6때 엄마 목욕 할때 ( 엄마 목욕할때 마다 엄마 등 밀어 줬었는데 엄마 큰 젖가슴과 초코렛색 유두 아직도 기억해) 혼자 방으로 들어가 이불위로 발가벗은 내 몸을 막 문지르다 평소와 다른 찌릿찌릿 느낌이 뇌를 때리면서 온몸이 짜릿해지다 뭐가 나오는 느낌에 벌떡 일어나니 ㅂㄱㅈㅈ 위로 진짜 새하얗고 진한 ㅈㅇ 이 벌컥벌컥 넘쳐 흐르는데 진짜 그때 그 쾌감은 못 잊어.

그러면서 사정 쾌락 알게 되고 틈 날때 마다 온 몸을 만져 댔는데 야설 보면서 상상 하니까 쿠퍼액도 넘치고 온몸이 성감대 되더라.

그러다 ㅇㄴ입구 건드리게 되었는데 싫으면서좋은거야. 드럽다는 기분 들어서 가급적 터치는 피했는데 계속 머리에 맴돌더라.

하루는 검지 손가락 끝으로 ㅇㄴ입구 조심 스럽게 원 그리며서 스쳐 댔는데 완전 미치는거야. 그러다 용기내서 손가락 끝으로 밀어서 입구에 댔더니 뭔가 원같은게 느껴져서 심장 터질거 같더라. 죄짓는거 같기도 하고 평소와 다른 쾌감이 몇배로 온몸을 돌아서 눈가가 벌개져 촉촉해 지고 입술이 벌어졌어. 나도 모르게 엉덩이 들썩 대니까 ㅇㄴ입구 쫄깃 하게 숨쉬면서 꿈뻑꿈뻑 손가락 끝을 빨아대서 용기 내어서 살짝 넣었다 뺐는데 아. 조금 무서워져서 거기까지 하다 멈췄어. 손가락 끝에 변이 살짝 묻어서 냄새를 맡아 봤는데 불결하고 싫으면서 꼬리꼬리한 무언가의 냄새가 자극적 이었어.

그때부터 발가벗고 ㅈㅇ 할때는 무릎 세우고 누워서 두손으로 엉덩이 벌리고 ㅇㄴ로 숨쉬면서 입구 주변 만져대기 시작 했는데 만지면 안되는데 안되는데 하면서도 만지면서 애무를 멈출 수가 없으면서 신음 내며 하면 더 좋은것을 알게 되었어.

그러다 스무살 되어 가면서 아주 가끔씩 손가락 반마디쯤 까지 넣어 봤는데 변 냄새도 나는게 위생에 안좋겠다는 생각 들더라. 샤워 하면서 비누칠 해도 속 안까지는 안되니까 어디다 이야기는 못하고 혼자 고민 많이 했지. 그때는 지금처럼 센조이 하는 법을 알기도 마땅치 않았고.

그날도 몸뚱이가 성욕으로 제어가 안되서 발가벗고 혼자 애무하다 샤워하러 들어갔어. 신음 내가면서 엉덩이 만지고 샤워기 세게 해서 ㅇㄴ 입구를 물줄기로 조지니까 몸뚱이 성욕으로 터질거 같더라. 샤워기 헤드 빼서 ㅇㄴ입구에 호스 끝 대는데 물이 사방팔방 튀며 정신 없었는데 그 상황이 또 미치는거야. 거의 성욕으로 제정신이 아니었어.

그러다 ㅇㄴ입구에 호스를 바짝대면 물이 엉덩이 속으로 들어가 속이 깨끗해 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 물 수압 최대로 하고 ㅇㄴ입구에 대는데 호스만 이리저리 튀지 엉덩이 속으로는 안들어 가더라. 그러다 든 생각이 ㅇㄴ숨쉬듯이 안으로 물을 빨아듯이 벌렁벌렁 거리면 되지 않을까 싶어  호스를 대고 호스를 빨대 빨듯이 조심스레 움찔움찔 안으로 빠니까 속으로 들어오는거야.

어. 된다된다.

하다 보니 이러다 ㅇㄴ 다치는거 아닌가 겁이 나서 짧게 짧게 끊고 하는데 쪼그려 앉은 내 엉덩이 ㅇㄴ에서 호스 물이 여자 소변 누듯이 쉬이 쏟아 지는게 보이는게 눈 돌아 가더라. 그때 온수로 해서 엉덩이 주변이 뜨끈해 지면서 그주위로 열기가 퍼져 가니까 뭔지모를 용기가 생기더라.

ㅇㄴ입구에 호스끝을 힘껏 대고 호스 물줄기를짧게 말고 있는 힘껏 빨아 들였어. 양 무릎은 욕실 바닥 지탱하고 나도 모르게 엉덩이가 뒤로 쭉 빼지더라. 몇번 해서 그런지 물줄기가 쭉쭉 엉덩이 속으로 들어오면서 호스 물솟는 흐름에 따라 ㅇㄴ을 있는 힘껏 움찔움찔 조여대며 벌렁거르는게 리듬을 타버려서 내 아래 전체가 호스 온수물을 무섭게 빨아 들이는거야.

아아아!!! 아아~아아아아!!!!

호스물의 온수가 배속을 타고 올라 오면서 소용돌이 속에서 휘몰아 치니까 쾌감 쩔었는데 ㅇㄴ 움직이는게 완전 자동되서 온스 물줄기를 막 받아내더라.

앞에 내 ㅈㅈ는 풀 ㅂㄱ 되서 ㄱㄷ 대가리 번쩍번쩍 팽창되서 껄떡거려 터질거 같으면서 신음 막 새는데 진짜 황홀감 그 자체였어.

그러다 물이 배안에 차는게 한계 라고 느껴져서호스를 떼니까 엉덩이 사이에서 물이 수도꼭지 처럼 콸콸콸콸 쏟아지는게 더 섹스럽게 보여서 숨을 막 헐떡 거렸어.

그런데 그러고 있으니까 변 이 나올거 같은거야. 그때 변기에 앉을까 하다가 그냥 여자 오줌누는 자세처럼 엉덩이 한껏 벌리고 욕실 바닥에 기다란 변을 그대로 눴어. 근데 그게 또 온몸에 쾌감이 돌아서 그랬는지 변이 평소보다 커서 배변의 쾌감까지 느껴져 애 낳는 기분 같이 온몸을 쥐어짜듯  몸 비틀면서 애 낳는 신음을 내질러댔어.

욕실 바닥에 놓인 두껍고 기다란 변 보는데 이상하게 드럽다는 생각은 안들었어. 휴지 드럽게 길게 뽑아서 감싼다음 손으로 변기에 넣고 물 내리니 뭔가 범죄 현장의 증거물을 없애는거 같더라.

그리고선 다시 호스를 대고 두세번 정도 반복 하다 엉덩이 속에서 깨끗한 물 토해 내는거 보니 내가 정화 되는 기분 들더라.

평소보다 배로 커진거 같은 터질거 같은 내 앞 ㅂㄱㅈㅈ 잡고 눈 감고 미간 찌뿌리면서 신음 토해내며 숨을 헐떡 거려댔어.

그때 할때는 몰랐는데 한참 지난 다음에 내가 한 행동이 센조이 라는것을 알게 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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