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산책 하면 일정한 시간에 어떤 남자가 말걸면서 애매하게 스킨쉽 유도 하는데 그 남자 동성애 성향 맞는거 같거든. 나는 그냥 일반인이고 동성 경험은 없는데 몇년전 서부터 ㄱㄷ 봐와서 빨고 박히는 상상은 많이 하거든. 산책로 주변에 공용 화장실도 있어 말거는 남자가 화장실 있는거 감안하고 나한테 시도 하는거 같아. 성병 걱정만 없으면 해보고는 싶은데 겁나서 못하겠으면서 화장실 에서 하는 상상 들어서 미치겠네.
이성 이랑 관계 맺을때 아쉬운게 이성도 나같이 풀 로 슨거 쥐고 흔들면서 입에 담으면 좋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거든. 아주 가끔 센조이 하고 뒤로 삽입 하는 행위 하면 쾌감 느끼긴 한데 뭐가 될거 같은데 될락말락 하면서 안되니까 안타까운데 그럴때 서로 뒤엉켜 물컹물컹 문질러 대면 어떨까 상상 많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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