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63212 익명_909113 25.07.14 13:08 #163212 수정 삭제 댓글 ㅇㅇ너무 깊지않게 해도 쌉가능 근데 처음부터 어떻게 시작했음? 나도 남친 개발 시키고싶당.. 시작이 어렵넹
댓글 #163283 익명_519629 25.07.14 19:49 #163283 댓글 익명_909113 뭔가 내 손에 닿는곳들은 다 꾹꾹 눌러봤는데 격한 반응이 없고 약한 신음만 있어서 어디가 전립선인지 모르겠음... 도구를 쓰면 좋아하긴 하는데 어디가 닿는지 모르니까 위치 기억하기 어렵고... 나랑 남친은 애초에 펨돔 멜섭으로 만나서 시작하긴 쉬웠음
댓글 #163360 익명_744864 25.07.15 14:02 #163360 수정 삭제 댓글 사람마다 ㅈㄹㅅ 위치도 달라서ㅇㅇ 느낄수있냐 없냐는 사바사긴함 난 두개딱들어가고 페깅해보니 괜찮았어
근데 처음부터 어떻게 시작했음?
나도 남친 개발 시키고싶당..
시작이 어렵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