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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비밀 취향 대나무숲

조회 수
1,244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384702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anal/182376 복사

한 1-2년 전부터 이상하게 자지가 꼴림

남자랑 뭘 한다는건 싫고 연애감정같은건 1도 안생기는데 자지만..

근데 겁쟁이라 아무것도 시도안함

가족들이랑 같이 살아서 애널도 안써봤고 무서워서 구인도 안해봤음

가끔 꼴릴때 눈 딱감고 번개로 한번만 빨아볼까 싶은데 역시 무서움..

그래서 우연히, 강제로, 어쩔 수 없이 따먹히는 상황을 상상만 함 ㅋㅋ

예쁘게 생기고 키도 작아서 형아들한테 예쁨 받을텐데 썩히는게 내가봐도 좀 안타까움

근데 너무 무서워 ㅎㅎ 관장도 사람도 성병도 무서워

그래서 그냥 묻어두고 살려고

아휴 속시원하다

 

 

댓글 12
  • 댓글 #182837

    너같은애한테 자지 빨리고 싶다.
    69로 같이 빨아도 되고
    작고 예쁜애들 보면 개 꼴려.
    181에 88이거든
    밤새도록 4번 질싸해주고 싶네
  • 댓글 #183932

    익명_884439
    혼자서 뒤로하다가.. 이제는 못참겠어서 엄청박히면서 ㅇㅆ당하고싶은생각만나는데 혹시라도 에이즈때문에 무서워서.. 처음인데 어떻게해야될까 호기심보단.. 이제그냥몸이하고싶어짐.. 못참겠어. 손짜국나게 엉덩이스팽에 욕이나 능욕듣고싶고.. 울어도 봐주지않고.. 그냥 걸레처럼사용해줫으면함.. 육변기라생각해줫으면.. 박을때 사람취급안하고 마음껏박히고싶음.. 근데이게그렇게위험한가ㅠ 트윗영상들보면엄청하던데.. 하고나면 후회안하려나ㅠ 4439님 혹시보시면 라인hhyyuu113 쪽지좀..
  • 댓글 #182841

    쪼꼬미들 스타킹 신겨놓으면 완전 이쁘거든 흰색 망사로
    집에 안보내고 2박3일동안 박은적있는데 키스만 3시간 넘게한듯. 애널에 계속 노콘으로 싸고 유두양쪽 땡땡 불어터질때 까지 빨고 부랄도 완전 딥으로 빨았음
    집에 보내는데 구라좀 섞어서 비틀비틀함.ㅎㅎ
    카톡했더니 좋았다니깐 뭐
  • 댓글 #182861

    형도 경험은 없는데 궁금하긴해 우리 한번 해볼까..?
  • 댓글 #182865

    피검사 하고 증명서 갖고갈께.
    애인하고 할때 인증하고 항상 했거든 글쓴이 맞음?
  • 댓글 #182993

    익명_884439
    내가 글쓴이임 ㅎㅎ 댓글 보고 개꼴려서 진짜 자지 터질거같음,, 근데 실행으로 옮길 용기눈 없어서 그냥 형으로 상상하면서 쌀게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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