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2년 전부터 이상하게 자지가 꼴림
남자랑 뭘 한다는건 싫고 연애감정같은건 1도 안생기는데 자지만..
근데 겁쟁이라 아무것도 시도안함
가족들이랑 같이 살아서 애널도 안써봤고 무서워서 구인도 안해봤음
가끔 꼴릴때 눈 딱감고 번개로 한번만 빨아볼까 싶은데 역시 무서움..
그래서 우연히, 강제로, 어쩔 수 없이 따먹히는 상황을 상상만 함 ㅋㅋ
예쁘게 생기고 키도 작아서 형아들한테 예쁨 받을텐데 썩히는게 내가봐도 좀 안타까움
근데 너무 무서워 ㅎㅎ 관장도 사람도 성병도 무서워
그래서 그냥 묻어두고 살려고
아휴 속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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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로 같이 빨아도 되고
작고 예쁜애들 보면 개 꼴려.
181에 88이거든
밤새도록 4번 질싸해주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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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안보내고 2박3일동안 박은적있는데 키스만 3시간 넘게한듯. 애널에 계속 노콘으로 싸고 유두양쪽 땡땡 불어터질때 까지 빨고 부랄도 완전 딥으로 빨았음
집에 보내는데 구라좀 섞어서 비틀비틀함.ㅎㅎ
카톡했더니 좋았다니깐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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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하고 할때 인증하고 항상 했거든 글쓴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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