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비밀 취향 대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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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84702
https://dryorgasm.me/anal/182376
한 1-2년 전부터 이상하게 자지가 꼴림
남자랑 뭘 한다는건 싫고 연애감정같은건 1도 안생기는데 자지만..
근데 겁쟁이라 아무것도 시도안함
가족들이랑 같이 살아서 애널도 안써봤고 무서워서 구인도 안해봤음
가끔 꼴릴때 눈 딱감고 번개로 한번만 빨아볼까 싶은데 역시 무서움..
그래서 우연히, 강제로, 어쩔 수 없이 따먹히는 상황을 상상만 함 ㅋㅋ
예쁘게 생기고 키도 작아서 형아들한테 예쁨 받을텐데 썩히는게 내가봐도 좀 안타까움
근데 너무 무서워 ㅎㅎ 관장도 사람도 성병도 무서워
그래서 그냥 묻어두고 살려고
아휴 속시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