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음 작렬
자위 할때 엉덩이 자극 중심 으로 느끼고 싶어서
엉덩이 속 케컬 자극 자주 하는데
케켈 운동 할때 애널 입구는 힘주지 않고 속에서 운동 만으로
하니까 대충 전립선 자극 느낌 찾는 과정 까지 왔거든
거기다 내가 꼭지남 이라 유두자위 글 보며 꼭지 만으로
가려고도 무지 애써서 가슴 성감대 된지는 오래고
가만히 눈감고 집중 하면 옷 속의 밀착된 옷 안감 공간 사이
느껴지며 양쪽 꼭지가 반응 하는게 좋긴한데
꼭지 만으로 여자 처럼 완전 가고 싶은데 가지는 못해서
진짜 안타깝거든
꼭지 양쪽 괴롭히면서 몸 베베 꼬이고 신음 절정 으로 날때면
양쪽을 아저씨 두명이 괴롭힌다 상상 하며 건드리면
허리가 들썩 거려져서 엉덩이를 바닥에 마구 쳐대거든
그러면 엉덩살이 박히는 거처럼 진동이 골반 전체로 퍼지고
엉덩이 바닥에 치는 소리가 박히는 소리랑 비슷해서
애널 속 까지 전해져 앞에 성기도 제멋대로 흔들리다 살에 부닥치며 투닥 거리는 소리 내대다 쩌릿 하게 쾌감 돌면서
발기 수축 반복되며 쿠퍼 질질 싸대는데
엉덩이 전체로 느끼기 좋은 자세가 왼쪽으로 누워서
엉덩이 속 케켈 꾹 전립선 누르듯이 엉덩이 들썩이며
바닥에 막 쳐대니까 엉덩이 속에서 가스 나올듯 압력감이
전립선 자극 하는게 좋아서 신음 막 내면서 가스 내보냈는데
추잡 하면서 엉덩속 케켈 이랑 바닥에 쳐대는건 멈추지 않았거든
막 몸이 너무 안타까워서 신음 막 내고 아저씨 이러지 마세요 하면서
두다리 머리쪽 위로 올려 당겨 엉덩이 드러나게 해 몸을 반 접어 말은 자세에서
두 팔은 뒤로 올려 말아진 허벅지 뒤로 겹쳐 감싸 안은 모습
폰 폴더폰 같이 반 접혀진 모습 이었는데
두 다리 무게로 몸통 아래 밀착되서 압박 되는게 묘한 흥분감 일어나 남자 몸뚱이가 올라 탔다고 상상 하면서
엉덩이 속에서 강하게 케켈 전립선 자극 계속 했거든
엉덩이속 자극 하니 엉덩이 진동 흔들림 으로 몸 전체가 흔들리고
다리 눌린 무게감 으로 숨 가빠져 입벌려져 신음 막 토해내고
엉덩이 속 자극 강도 세질 때마다 몸 전체가 성감대 된거처럼 느껴지다 두 다리 살이 가슴 밀착 되서 양 꼭지 짓누르며 스치면서 자극 이어져서 들려진 다리 양팔로 몸쪽으로 힘껏 당겨 안으니까 남자가 위에서 올라타 몸으로 무게 실어 누르는 것처럼 압박감이 전해지는 상상이 막 되는데
아 이 기분이 여자가 남자 한테 따먹히는 기분 일까
라는 생각에 눈물 흐르면서 너무 좋은거야
그렇게 몸 접힌 상태에서 끊기지 않고 세번 연달아 쌌거든
이것도 드라이 오르가즘 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