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자위 팁
조회 수
199
추천 수
0
익명_693384
https://dryorgasm.me/anal/185597
나혼자 할때 옆으로 누워서 좀 쎄게 딜도를 사용하니
금방 지치고 왜 못쌀까 조바심 들었어.
어느날 맘다 비우고 느긋하게 하자 싶어서
딜도 위에서 그냥 천천히 박았는데 느낌이 오는데
나도 모르게 눈을 질끈 감게되었어
자지에서 전립선 액이 주르륵 나오는거야
아우 신음도 같이 나오고
그냥 계속 박았더니 항문 안에 따뜻한 동그란 주머니가
있는거 같고. 계속 전립선액을 쌌음
한시간 넘게 2-3분 주기로 계속 싸대는데
이게 가능한건지 너무 신기
침대까지 기어서 갈정도로 온몸에 힘이 없어짐
담날 아침에 일어나는데 어제 그 느낌이 생각나서
또 했거든. 담날은 안되드라고
너무 많이 싸서 그런건지
그 느낌 지금도 못 잊겠어. 10번 도전하면 성공율 50프로 미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