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재능이 없는건지
이완+집중에 대한 감을 깨닫는데만 1년여 소요됨
지금은 아네 꽂고 1~2분 정도만 지나도
가슴 두근, 잔잔하게 따뜻함이 퍼지고, 하반신이 저릿하며
호흡할 때 달콤한 느낌 나는데까지는 성공한듯 합니다
아네로스 체험 만화나, 서양 야동 보면
'텅'하는 느낌과 함께, 축적된 것들이 폭발하며
다리가 덜덜 떨리고, 펄쩍펄쩍 뛴다던데
저는 그 정도 느낌은 도저히 오지를 않네요
지금이 이미 성공한 상태인데
잘 못 느끼는 체질인지 (순삽입 40~90분 씹지루임)
뭔가 스위치를 아직도 못 찾고 있는것인지
질문드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