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완에 대한 감을 깨닫는데만 1년여 소요됨
지금은 아네 꽂고 1~2분 정도면
가슴 두근거리며, 잔잔하게 따뜻함이 퍼지고
가상의 에너지볼이 전립선, 꼬리뼈, 허리 등을 핥으며
호흡할때 달콤한 느낌 나는데까지는 성공한듯 합니다
아네로스 체험 만화나, 서양 야동 보면
'텅'하는 느낌과 함께, 축적된 것들이 폭발하며
다리가 덜덜 떨리고, 펄쩍펄쩍 뛴다던데
저는 그 정도 느낌은 도저히 오지를 않네요
여기서 무엇을 더하면 되는지
문의드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