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련들아
어떤 아네로스가 좋냐고 질문글 남겼는데
왜 대답이없냐 개같네
검색검색하다가 결국 헬릭스 구매했음
(쿠팡 로켓배송ㅆㅅㅌㅊ)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개봉했는데
생각보다 크기가 컸다
이 험한것이 뒤로 다 들어간다고?
라는 생각에 조금 무섭기도 했다
아네로스 사면서 젤 1세트 넣어줬던데
그게 그냥 1회용이겠거니 하고
아네로스에 전부 짜서 바르고 마음의 준비를 함
아네로스를 엉덩이에 갔다댔는데
아니시발ㅋㅋ
이게 나오는 문이지 들어가는 문이냐
당연히 안들어갔음
긴장을 풀고 이완하는게 중요하다는게 생각나서
일단 호흡을 가다듬으면서 최대한 이완을 함
그리고 옆으로 누워서
그냥 아네로스를 엉덩이에 갔다대기만 했다
그리고 숨을 들이마쉬고 내뱉으면서
조금씩 힘을줘서 그때마다 몇mm씩 넣는 느낌으로
조금씩 집어넣음
게이도 아닌데 처음에 조금 흥분되더라
처음 섹스할때가 생각났음
내께 조금 큰편이라
여자친구꺼에 잘 안들어갔는데
힘을 빼라고 얘기하면서
진~~~짜 조금씩 집어넣었었거든
그때 생각이 많이 났음
아무튼
뭐라고 설명할지 모르겠는데
아네로스가 내 엉덩이에 들어오는 건데
내걸로 상대방한테 넣는 기분이 들더라
신기한게 처음에 아네로스를 볼때는
너무 숭해서 겁났는데
넣으니까 신기하게 다 들어가더라
처음에 무조건 실패할줄 알았는데
내 엉덩이 존나 허벌이노 ㅅㅂ
넣기는 다 넣었는데
그 뒤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
그냥 힘빼고 가만히 누웠다가
자세도 바꿔봤다가
더 깊숙이 넣어봤다가 했는데
아직 느낌을 잘 모르겠다
누구는 아네로스를 넣고
가슴만지면서 자극을 해보라하는데
시발 똥꼬에서 젤 흘러넘치고
손 팔 다묻는데 그걸로 다시 가슴을 만지라고?
그 글 남긴새끼 스캇페티쉬였노
아무튼 이래저래 난장판이라
뭐 하지는 못하고 넣고 가만히 있었다
시간이 지나니까 이물감이 조금 줄긴 하더라
조금 더 기다리다가 빼고 정리함
내가 예민한 편이라
어쨌든 넣기만 하면
내 전립선 바로 찾을수는 있을거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엄청 어렵네
며칠뒤에 또 시도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