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들어. 난 네토는 아니지만 정신을 따먹는걸 좋아해서 네토의 심리는 이해함. 일단 평범하게 섹스하다가 서서히 섹스중 음어를 섞어봐. 아는 지인이름 대면서 ㅇㅇ가 너 엉덩이보며 딸쳤다더라. 이런거. 그걸로 질압의 변화를 느끼며 나름 즐길 수 있고 레파토리는 창의력을 발휘해봐. 절정때 전남친 이름 말하게하거나 핸드폰에 사진 띄워놓고 섹스한다던가 수위를 높여가는거. 주의할건 관계끝나면 단순 페티쉬라고 잘 달래줘야함. 여자가 불안해하거나 널 정신병자로 보면 그순간 끝. 여튼 이런 섹스가 반복되면 여자도 그 상황을 은근 즐기게됨. 그때 수위를 높여서 절정때 너 돌려먹어도돼? 진심 아니어도 좋으니 대답이라도 해봐. 이런식. 이건 보통 쓰리썸으로 끌고갈때 써먹는 법인데 네토도 뭐 비슷하지.
그러다 어느날 모텔서 손발 묶고 눈을 가려. 그리고 그때부터 넌 아무말도 하지마. 일부러 현관문 열었다닫거나 낯선 향수 뿌리고 들어오는 액션도 좋음. 이때부턴 여자가 하지마 자기야 이러는거싫어 등등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침. 이것만으로도 극도의 흥분을 느낄 수 있다. 여기서부턴 니 몫인데 거칠게 강간하듯 다뤄도되고 포인트는 너가 아닌 다른남자인척 여친모르게 연기하는거다. 가짜수염붙이고 보빨해도 좋음. 진심 극락을 맛볼수있다. 오줌싸는건 기본이고 아 여자가 강간당할땐 이런 반응이구나 체험해볼 수 있음. 생전 처음듣는 신음소리와 꿈틀댐을 느낄 수 있음. 다만 여자가 이정도 반응이면 네토는 평생 이해못하는 부류고 네토가 가능한 여자는 은근히 그 상황을 받아들임.
ㅋ
ㅋ
접이블루
단순 글 몇자로도 잘 배웠습니다^^
익명_433082
남친있음
알리맨
ㅌㄹ 하면 같이 노가리나 까자
aliman19
익명_552469
익명_721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