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내가 진성 네토인테 여친 설득 힘드네

조회 수
7,024
추천 수
0
등록일
네토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fetish/103455 복사

전여친이랑 깨졌는데

지금 정상인 코스프레 하면서 연애 중인데

페티쉬 충족 못하는게 너무 아쉽다

현 여친은 성에 너무 보수적인라... 혼자선 답도 안나옴

전 여친은 잘생긴 남자 꼬셔서 보지 안에 정액 받아오라고 클럽보내고

돌아오면 보지에 묻은 나보다 잘생기고 어린 남자의 정액 빨면서

딸치고... 남친임에도 삽입 한번 못한채로 배위에 뿌리면서 

느끼는 패배감이 너무 흥분됐는데 ㅅㅂ

얘는 너무 막막해 어떤식으로 접근해야 할까 조언좀 해줘

 

댓글 8
  • 댓글 #103653

    잘들어. 난 네토는 아니지만 정신을 따먹는걸 좋아해서 네토의 심리는 이해함. 일단 평범하게 섹스하다가 서서히 섹스중 음어를 섞어봐. 아는 지인이름 대면서 ㅇㅇ가 너 엉덩이보며 딸쳤다더라. 이런거. 그걸로 질압의 변화를 느끼며 나름 즐길 수 있고 레파토리는 창의력을 발휘해봐. 절정때 전남친 이름 말하게하거나 핸드폰에 사진 띄워놓고 섹스한다던가 수위를 높여가는거. 주의할건 관계끝나면 단순 페티쉬라고 잘 달래줘야함. 여자가 불안해하거나 널 정신병자로 보면 그순간 끝. 여튼 이런 섹스가 반복되면 여자도 그 상황을 은근 즐기게됨. 그때 수위를 높여서 절정때 너 돌려먹어도돼? 진심 아니어도 좋으니 대답이라도 해봐. 이런식. 이건 보통 쓰리썸으로 끌고갈때 써먹는 법인데 네토도 뭐 비슷하지.
  • 댓글 #103657

    그러다 어느날 모텔서 손발 묶고 눈을 가려. 그리고 그때부터 넌 아무말도 하지마. 일부러 현관문 열었다닫거나 낯선 향수 뿌리고 들어오는 액션도 좋음. 이때부턴 여자가 하지마 자기야 이러는거싫어 등등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침. 이것만으로도 극도의 흥분을 느낄 수 있다. 여기서부턴 니 몫인데 거칠게 강간하듯 다뤄도되고 포인트는 너가 아닌 다른남자인척 여친모르게 연기하는거다. 가짜수염붙이고 보빨해도 좋음. 진심 극락을 맛볼수있다. 오줌싸는건 기본이고 아 여자가 강간당할땐 이런 반응이구나 체험해볼 수 있음. 생전 처음듣는 신음소리와 꿈틀댐을 느낄 수 있음. 다만 여자가 이정도 반응이면 네토는 평생 이해못하는 부류고 네토가 가능한 여자는 은근히 그 상황을 받아들임.
  • 댓글 #104417

    주위 친한 지인들 이름 부르면서 해봐
    ㅌㄹ 하면 같이 노가리나 까자
    aliman19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