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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스튜어디스 지망생들 몇십명한테

조회 수
4,830
추천 수
1
등록일
익명_515481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fetish/119968 복사


둘러쌓여있었거든

오랜만에 보지향도 가득히 맡고 스타킹 구경도 마음껏 했다 타킹력 충전 1년치 했음

스튜어디스 복장에 스타킹 신은 뽀얀 발목과 허벅지 사이 보는데 미치는줄

제일 꼴리는 부분이

끽해야 20~22살인 몇십명의 애들중

아다한명 없다고 생각하니 존나 꼴리더라

밥먹으면서 구두 발가락에 살짝 걸친채로 까딱 까딱이는년 다리벌리고 먹는년

진짜 화장실 갈때 따라들어가서 스타킹 찢고 치마들추고 박고싶더라

남친들은 존나 좋겠다

댓글 1
  • 댓글 #119979

    나는 대딩 때 발표수업 하는데 발표하는 나 놀린다고 책상 밑으로 자기 치마 살짝 들추고 손으로 자위하는 동시에 내 눈 처다보면서 씨익 웃은 년이 있었지...

    그당시에 조옷나 당황해서 잠깐 버벅거리고 계속 눈이 가서 진짜 미치는 줄...
    내가 좀 어리숙하고 숫기가 없었거든..
    그 여자앤 그걸 노린거야..

    그 뒤로 나도 과감하게 그애한테 연락처 달라고 했고 학교에서만 한 6번 정도 섹스한거 같다. 까진 애 였거든 ㅇㅇ

    지금 생각해도 레전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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