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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하니까 인생이 존나편하다

조회 수
3,279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984442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fetish/127634 복사

원래도 구린얼굴은 아니었지만 무쌍에 큰눈은 아니라서 3백주고 쨌다. 존나 신기한게 주변에선 전이 더 낫다하고 나도 좀 후회했는데 계집년들은 그게 아닌가봐. 나 옷가게서 일하는데 계속 빤히 쳐다보고 먼저 번따해가고 원나잇 졸라하고 지낸다. 잘 보면 성형 티나는데 눈이 깊고 이쁘다함. 병신년들이 인터넷에서 무쌍이 이상형이랄땐 언제고 눈하나 쨌다고 보지 벌려주는게 졸라 다 하찮더라. 지금 기분이 어떠냐면 그 어떤년이든 다 똑같고 따먹을 수 있을거같어. 그리고 다 병신년들같애.

댓글 4
  • 댓글 #127636

    참고로 나 머리도 크고 키도 180도 안된다. 연예인으로 따지면 약간 씨잼같아졌는데 씨발 난 씨잼 단 한번도 잘생겼다고 생각해본적 없는데 미친년들이 존나 벌려준다. 눈커지고 또 하나 좋은건 내가 꼭 혼혈이나 외국인이 된 기분이다. 한국년들 90%는 눈 짼 년들인데 다 비슷한 기분일테고 지들이 특별한 존재라도 된냥 일반남자 병풍취급하고 다닐만하더라. 병신년들.
  • 댓글 #127792

    돈 3백이나 주고 그 자꺼리하고 있냐..

    난 그저 내 거대한 물건 하나로 여자들이 알아서 들러 붙어서 온리팬스 영상 찍으면서 여자들 마음대로 먹는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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