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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3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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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상 음슴체 쓸게요.. 난 스물두살 여자임. 남친은 한살아래.근데 얘는 내가봐도 좀 정신이 일반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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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96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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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행위보다 전희행위가 더 좋은데 그중에서 제일 좋은 건 애널이 빨리는 거 엎드려 있으면 애인이 내 엉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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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 성향 안지 3년.. 한번도 플 경험이 없는 나.. 겁이 너무 많아서 돔 만나기 너무 무섭다.. 사실 예전에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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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88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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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호리하고 얼굴 예쁘장한 내 마눌 . 남의 여자것도 보고 싶다. ㅌㄹ 나 ㄹㅇ 남기면 보여줄께 님들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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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69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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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여행을 다녀왔다. 펜션을 잡고 다녀왔는데, 이 더운 무더위 찜통속에 그 펜션은 바베큐장에 에어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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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20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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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은 겉으로 보기엔 평범한 사람이었다. 직장에서도 성실하고, 친구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은 그는 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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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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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남자가 성희롱에 가까운 칭찬 해주는거 너무 좋고 흥분돼 섹시하다 이건 기본이고 야하다 잘빨게 생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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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39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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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하철 4호선 사당역에서 남자가 타더니 제 뒤로 자리를 잡더라구요. 사람이 완전히 꽉 들어차서 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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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72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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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몰카 찍고 싶은데 범죄인거 아는데 어떻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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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08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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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 핥는 사람 있음? 난 배꼽 페티시 있어서 무조건 코박고 냄새도 확인해보고 쫍쫍 빨다가 내려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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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5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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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몇번 글썼는데 오톡으로 만난 유부녀 섹파로 고민하던 20대 초 아기야. 헤어질까말까 남편에게 들키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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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2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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펨돔 성향을 조금 늦게 깨달은 30대 초반 여자입니다. BDSM 성향 테스트를 해보니 스팽커/디그레이더/마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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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87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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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도 모르게 빨리세탁해서 묻은걸 찾을수가없다.. 몰카라도 설치해야되나 ㅎㅎ 암튼... 이런거 공유하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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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96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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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질벽 긁어 준다고 좋단다 두꺼워서 입으론 힘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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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0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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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25년 운영하면서 이 방법으로 여직원 코딱지 200개는 먹은듯 일단 회사의 가습기를 고장내든 제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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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1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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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자지 존나 주물럭 대고 손 안씻고 여직원 물건 존나 만짐 여직원 살 터치하고 수영장 가서는 이쁜여자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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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49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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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49입니다 적은 나이는 아닌데도 연하보단 나이많은 연상취향이네요 젊었을때부터...지금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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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5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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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30대중반 아줌마 새벽마다 레깅스입고 운동끝나고 올라오고 나는 출근길에 만나서 얼굴인사합니다 몸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