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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51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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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 빠는 거 말고 아무것도 잘하는 게 없는 새끼였음 지나가는 노숙자보다도 못한 놈이엇는데 애널 걸레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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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가 재미가 너무 없는데 혼자 동영상+기구로 풀어서 해소했다가 안하면 또 뭐라 하거든 와잎이 불끄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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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86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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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보질 못해서.. 시도하면 거부하는 사람만 만나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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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1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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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해서 남이 ㅅㅅ하는거 보고 싶어요. 관전뿐 아니라 와이프 몸사진이나 영상 보여주실 분 계시면 라인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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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58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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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나 남자인데 스타킹이 너무좋아서.. 혼자 있을때 마다 신거든요.. 팬티도 안입고 스타킹만 신고 긴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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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7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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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녀 + 20대초 + 초미녀 오줌 받아마셔봤는데 일단 색깔 샛노랗고 찌릉내 좀 났음 마시자마자 인상 팍 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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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09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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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난 27남자인데 스타킹이 너무좋아서 가끔씩 주말에 신고나가거든.. 팬티도 안입고 스타킹 싱고 긴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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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99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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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마사지 받듯 편하게 가서 샤워하고, 나체로 폭신한 침대에 엎드려서 요구사항 몇가지 얘기하고 나면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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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5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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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엄마 페티쉬 가진 사람 많네 ㅋㅋ 나도 어릴때 생긴 페티쉬 적어봄 정확히 말하면 홍합처럼 두툼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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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3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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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상 음슴체 쓸게요.. 난 스물두살 여자임. 남친은 한살아래.근데 얘는 내가봐도 좀 정신이 일반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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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96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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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행위보다 전희행위가 더 좋은데 그중에서 제일 좋은 건 애널이 빨리는 거 엎드려 있으면 애인이 내 엉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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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 성향 안지 3년.. 한번도 플 경험이 없는 나.. 겁이 너무 많아서 돔 만나기 너무 무섭다.. 사실 예전에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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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88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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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호리하고 얼굴 예쁘장한 내 마눌 . 남의 여자것도 보고 싶다. ㅌㄹ 나 ㄹㅇ 남기면 보여줄께 님들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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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69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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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여행을 다녀왔다. 펜션을 잡고 다녀왔는데, 이 더운 무더위 찜통속에 그 펜션은 바베큐장에 에어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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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20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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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은 겉으로 보기엔 평범한 사람이었다. 직장에서도 성실하고, 친구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은 그는 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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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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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남자가 성희롱에 가까운 칭찬 해주는거 너무 좋고 흥분돼 섹시하다 이건 기본이고 야하다 잘빨게 생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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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39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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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하철 4호선 사당역에서 남자가 타더니 제 뒤로 자리를 잡더라구요. 사람이 완전히 꽉 들어차서 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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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72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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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몰카 찍고 싶은데 범죄인거 아는데 어떻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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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08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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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 핥는 사람 있음? 난 배꼽 페티시 있어서 무조건 코박고 냄새도 확인해보고 쫍쫍 빨다가 내려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