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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오늘 딸감

조회 수
9,750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635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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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fetish/143883 복사
나의 오늘 딸감 - 1
나의 오늘 딸감 - 2

앞자리에 병신년 노처녀 세련되게 입고옴

그거보고 안그래도 꼬릿했는데

신발 보니 또 꼬릿해져서 냄세 맡아보고 끄내서 조금 문지름

사람들 돌아다니는데라 긴장감이 ㅋㅋㅋㅋㅋ

새신발이라 구질한 냄세는 안나더라구 ㅎ

 

평소에도 둘이 남음 혼자 끄내서 딸치는데

야는 진짜 순진한건지 모르더라구.. 진짜 남자 경험 한번도 없는듯 싶다

 

글은 잘못써서 ㅋㅋ 미안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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