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자리에 병신년 노처녀 세련되게 입고옴
그거보고 안그래도 꼬릿했는데
신발 보니 또 꼬릿해져서 냄세 맡아보고 끄내서 조금 문지름
사람들 돌아다니는데라 긴장감이 ㅋㅋㅋㅋㅋ
새신발이라 구질한 냄세는 안나더라구 ㅎ
평소에도 둘이 남음 혼자 끄내서 딸치는데
야는 진짜 순진한건지 모르더라구.. 진짜 남자 경험 한번도 없는듯 싶다
글은 잘못써서 ㅋㅋ 미안
익명_050366 24.11.19 14:15
익명_475819 24.11.19 16:16
익명_842622 24.11.21 13:20
익명_589192 24.11.26 14:31
익명_811972 24.12.01 22:49
익명_141358 24.12.02 14:50
익명_108735 24.12.04 08:21
익명_698150 26.01.01 01:23
헬스장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