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58042 익명_116064 25.05.11 14:03 #158042 댓글 6학년이야. 너는 내가 발가벗겨서 의자에 케이블 티이로 묶어놓을게.그런데 니 와이프가 너말을 안듣는다면서?그러면 어떻게 자빠뜨려?
댓글 #158046 익명_311078 25.05.11 14:44 #158046 수정 삭제 댓글 익명_116064 네 시간이 걸리더라도 설득해보고싶습니다 ㅜ 바람이라도 피워보라고해도 안하거든요 60대이신거 맞으시네요 조금더 노인분이시면 더 좋을거같지만 그래도 아내와 최소 15살 이상 많으셔서 어르신에게 아내를 뺏길거 생각하니 흥분되네요
댓글 #158085 익명_116064 25.05.11 18:57 #158085 댓글 설득하면 될거는 같아? 설득이 된다면 아직까지 왜 그러고 있었어? 너가 내앞까지는 데리고 와야 워든 하지 않겠어? 그런데 지금까지 보면 실행에 대한 구체적인 의지는 안보이고 로망만으로 대리만족하는거 같지 않아?
댓글 #158111 익명_311078 25.05.11 20:40 #158111 수정 삭제 댓글 익명_116064 본문보시다시피 꽤 오랫동안 계속 아내와 관계시마다 떠보면서 소원으로 들어달라고 간절하게 얘기하고 있지만 단호하게 거부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계속 얘기하고 노력해서 어서 선생님께 제 아내를 바칠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ㅜ,ㅜ 불쾌하셨다면 제 망상을 무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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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이 된다면 아직까지 왜 그러고 있었어? 너가 내앞까지는 데리고 와야 워든 하지 않겠어? 그런데 지금까지 보면 실행에 대한 구체적인 의지는 안보이고 로망만으로 대리만족하는거 같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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