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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락ㅇㅇ

조회 수
1,182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022389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fetish/158272 복사

오늘도 편의점으로 컵라면을 사러간당.

내 추리닝속에 숨은 구렁이 한마리를 느낀 여알바가

황홀한 표정으로 폐기 삼각김밥을 항상 건낼수밖에.

아으..아흑 역쉬이..나의 존재는..

좃질 하러갈 돈이 없는 노트북을 켠 나는

야동을 접속하는데..

야동속 썅년들이 전부 날 숭배하고 날 신처럼 모신다,

아아악..이게 바로 내 존재감이지..

날위해..보지를 쑤시고..똥꾸녁을 들이대 버린다..

아.칵칵..역쉬 쾌락 ㅇㅇ

빨딱 또 섯당..

내 좃대가리에 냉장고에 있는  상한 요거트 발라서 우리 암캐

강아지한테

간식으로  줘야겠당..

이게 상부상조 아니겠냥..

아아..뷰티풀 쾌락..

 

 

댓글 7
  • 댓글 #158347

    ======이상 멍청한 놈들 명단======
    하아..



    나 쾌락님이 등판해야 이 병신들을
    구제해 중 수 있을거 같아서 왔다..


    진짜 쾌락의 명품 글을 구분 못하고 그냥 대충 쾌락 ㅇㅇ 이것만 넣으면 다 내가 쓴 글인 줄 아는 병신들 ㅋㅋㅋㅋ


    그 만큼 니네들이 덜 떨어진
    문외한이라는 거지..

    단 한마리도 이건 쾌락형이 쓴글이 아니다!!! 라고 예리하게 판별하는 놈이 없다니...애석하구나...

    케케..


    한숨만 나오는구만 ㅋㅋㅋㅋㅋ



    여백의 미와 시간차 전달력 조차
    따라하지 못한 이런 글에 진짜로 속아서 욕하는 불쌍한 쉐끼들 ㅋㅋㅋㅋ



    에라이 공기가 아깝구나

    븅신들 ㅋㅋ
  • 댓글 #158378

    에라이..시발새끼..어이 목사 이 개새끼야..오늘도 성경책에 좃물쌌냐? 병신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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