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여기 청바지페티시 있을까

조회 수
1,620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407874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fetish/159000 복사

와이프가 이쁘고 몸매좋은편은 아니다.

다만 한가지 날 꼴리게하는 포인트가있다.

연애시절부터 딱달라붙는 (지퍼라인,힙,골반강조되는)

청바지,스키니,레깅스를 유독 즐겨입는다는거.

마네킹같은몸매도 아니고 엄청 예쁜 슬랜더스타일도

아닌데, 오히려 살좀있고 육덕한스타일이다.

진짜 와이프가 야하다고 생각했던 이유는

와이프가 그런 타이트한핏감의 바지류를입었을때 특유의

야릇한 느낌이 좋단다.

 몸매를 떠나서 섹시한스타일 즐겨입는 여자의 심리, 성향에

꼴려하는 남자 있을까?

대화나눠보고싶다

 

댓글 6
  • 댓글 #159018

    몸매드러나게 입으면 남자들은 거의다 자극받지 않아?ㅋㅋ 난 엉덩이가 잘 보이면 엄청 꼴려
  • 댓글 #159918

    나 좋아함. 인형같은 몸매 관심없고 일반인얼굴에 호감형+니 마누라같은 하체발달형에 탄수화물로 살집붙은 몸땡이 좋아함. 근데 오래는 못만남. 하체볼때 ㅅㅂ년 엉덩이 냄새 맡고싶다. 이런 욕정으로 노리는거라 개같이 다루게되고 금방 질림. 대신 임신은 시킬 수 있음.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