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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30,40대가 더 꼴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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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안양 사는 25살 남자인데 저만 30,40대가 꼴리나요?

뭔가 같은 20대 여자들은 눈에 안들어오네..

나만 그런건가

안양 사시는 30,40대 여성분들 쪽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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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번호
    제목
    닉네임
    요약
  • 844
    익명_681581
    1,453
    그 분 글은 왜 항상 핫하고 인기가 많나요? 쾌락 ㅇㅇ 이라는 멘트로 끝내면서 오묘하고 허망한 느낌을 주긴...
  • 843
    익명_115741
    2,816
    와이프에게 허락받지 못하고 상상만하면서 흥분하는 네토남인데 언제부터는 텔레에서 와이프 몸 보여주면서 ...
  • 842
    익명_063147
    1,734
    유두나 유륜 완전 크고 새까만 여자가 개꼴림 겨털이나 보지털도 수북하게 길러놓으면 ㄹㅇ 핥아먹을 자신있음
  • 841
    익명_588838
    3,406
    딴건 안하고 하루종일 보빨 받고 싶다 여러번 싸고 또 싸고 근데 보빨하면 상대방의 혀가 아플걸 알아서 그...
  • 840
    익명_087032
    4,641
    20대 완전 철없을 때 같이 일하던 형들이랑 합숙근무를 하게 됬었음 쉬는날에 숙소에서 형들은 술마시고 나...
  • 839
    익명_762491
    1,929
    27남인데 30 40대분들이 진짜 너무 꼴려서 미치겠어요 쪽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838
    익명_201191
    5,555
    엄마던 누나던 동생이던 배덕감 장난아닐텐데 얼마나 쾌감 쩔까 상상만해도 찌릿찌릿한대 저밑에 글쓴애들은...
  • 837
    익명_272777
    1,727
    섯~~~~따!!!!! 결국 거대해진 내 물건... 여사친이 또 먹음직스러울거 같다는 표정으로 내 물건을 바라보네....
  • 836
    익명_334200
    1,389
    일본이나 인도는 배꼽핥고 파는게 엄청 많은데 한국은 너무 마이너하네요...배꼽 천천히 애무하다가 핥고 찔...
  • 835
    익명_729652
    3,917
    40대 농익은 육덕진 왕가슴 아줌마 보고싶은 사람 텔레 올리면 보내줌 돼지는 아니고 적당히 살집있고 가슴 ...
  • 834
    익명_946853
    1,821
    처음에는 여자친구랑 할때 그냥 좋아? 물어보는 정도였는데 이제 너는 뭐야? 걸레, ㅇㅇ 좆집이야,존댓말 기...
  • 833
    익명_168423
    3,074
    케케... 친누나가 있으면 옷 갈아 입는거나 노탬으로 나시티만 입고 집안에서 다니거나할 때 누나의 젖탱이...
  • 832
    익명_364722
    2,659
    와이프가 상당히 보수적이긴 한데 다른 남자에 조금씩 눈뜨게 해주고 싶네요. 네토 서서히 알려주려고요. 성...
  • 831
    1,975
    드라이오르가즘에 걸레마냥 몸사진 올리면서 흥분하던거 모르는 아저씨한테 걸려서 얼굴사진 찍혀서 약점잡...
  • 830
    익명_178890
    3,918
    제가 네토끼가 있더라구여. 와이프가 다른 남자랑 하는 상상이나 마사지사한테 흥분하고 느끼는 상상만 계속...
  • 829
    익명_467786
    1,425
    방이동 톰지모텔,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네... 소라넷에 카페 만들고 가끔 초대 받아 형님들 형수님들과 같이...
  • 왜 나는 30,40대가 더 꼴리지.. [10]
    2,809
    안양 사는 25살 남자인데 저만 30,40대가 꼴리나요? 뭔가 같은 20대 여자들은 눈에 안들어오네.. 나만 그런...
  • 827
    익명_557468
    1,990
    보들보들한 촉감이 되어서 손가락이 털의 엉킴에 방해받지 않어 그래서 만지작 만지작 하다보면 누가 빨아줫...
  • 826
    익명_173978
    3,758
    섯~다!!!!!!!! 하아.. 결국 오늘도 거대해진 내 물건... 여사친도 내 물건의 실루엣을 보더니 눈에 초점이 ...
  • 825
    익명_034271
    4,002
    그랬더니 순간 흠칫하더니 나 평소에 니 물건 먹고 싶었어 이러면서 바로 내 앞에 무릎 꿇더니 내 바지 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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