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근친 성공한애들 개부럼네

조회 수
4,852
추천 수
2
등록일
익명_201191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fetish/162903 복사

엄마던 누나던 동생이던

 

배덕감 장난아닐텐데  

 

얼마나 쾌감 쩔까

 

상상만해도 찌릿찌릿한대 저밑에 글쓴애들은 실제로 성공했다는거자나

 

ㅈㄴ 부럽다.

댓글 12
  • 댓글 #162937

    여동생 누나여도 꼴리고 엄마여도 꼴리고 사촌도 사촌나름대로 꼴리고 진짜 꼴림 투성이다
  • 댓글 #162946

    너가 그걸 성공이라 쓰는데 해봐서 니가
    말하는대로 성공하면 너 집구석 가족은
    꽁가루 개좆같은 집안이겠지
    나가 사처먹어 병따리 새끼야
    가족을 사랑할 생각을 해야지
    지좆집 이라고 생각을하니 병신 맞지
    맞아 병신 넌
  • 댓글 #162958

    지들끼리 좋으면 할수도있지 스와핑하고 초대남 불러도 사랑한다고 부부끼리 껴안고 사는데 안될꺼 뭐있노. 마누라 돌려먹으면 사랑이고 누나동생이랑 떡치면 콩가루놐ㅋㅋㅋ
  • 댓글 #162981

    니 정신상태를 부모님이 알면 얼마나 피눈물 흘리실까
    성스러운 어머니한테 감히 뭐?
    병신새끼
  • 댓글 #163004

    사촌까지는 어찌어찌 이해하는데 친가족 근친은 에바야

    그걸 한놈이나 허락한 가족 자체가 이미 인생 포기한 수준이라서 ㅋㅋ
  • 댓글 #163010

    다들 근친 엄청 거부하네. 그래도 ㅈ같은 취향중엔 메이저인줄 알랐는데
  • 댓글 #163045

    추천 1 댓글
    알게모르게 하는 사람도 있다고 들었음. 둘만 좋으면 뭐..피임만 잘해라
  • 댓글 #164208

    다들 항문쑤시고 마누라파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남의 취향 나무라노 ㅋㅋㅋㅋ 그찍이놐ㅋㅋ
  • 댓글 #164363

    난 동생이랑 몇 달 됐는데 지금 행복하다. 여친 사귈 생각도 안난다
  • 번호
    제목
    닉네임
    요약
  • 845
    익명_762491
    1,568
    27남인데 30 40대분들이 진짜 너무 꼴려서 미치겠어요 쪽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근친 성공한애들 개부럼네 [12]
    익명_201191
    4,852
    엄마던 누나던 동생이던 배덕감 장난아닐텐데 얼마나 쾌감 쩔까 상상만해도 찌릿찌릿한대 저밑에 글쓴애들은...
  • 843
    익명_272777
    1,357
    섯~~~~따!!!!! 결국 거대해진 내 물건... 여사친이 또 먹음직스러울거 같다는 표정으로 내 물건을 바라보네....
  • 842
    익명_334200
    1,014
    일본이나 인도는 배꼽핥고 파는게 엄청 많은데 한국은 너무 마이너하네요...배꼽 천천히 애무하다가 핥고 찔...
  • 841
    익명_729652
    3,470
    40대 농익은 육덕진 왕가슴 아줌마 보고싶은 사람 텔레 올리면 보내줌 돼지는 아니고 적당히 살집있고 가슴 ...
  • 840
    익명_946853
    1,442
    처음에는 여자친구랑 할때 그냥 좋아? 물어보는 정도였는데 이제 너는 뭐야? 걸레, ㅇㅇ 좆집이야,존댓말 기...
  • 839
    익명_168423
    2,668
    케케... 친누나가 있으면 옷 갈아 입는거나 노탬으로 나시티만 입고 집안에서 다니거나할 때 누나의 젖탱이...
  • 838
    익명_364722
    2,209
    와이프가 상당히 보수적이긴 한데 다른 남자에 조금씩 눈뜨게 해주고 싶네요. 네토 서서히 알려주려고요. 성...
  • 837
    1,624
    드라이오르가즘에 걸레마냥 몸사진 올리면서 흥분하던거 모르는 아저씨한테 걸려서 얼굴사진 찍혀서 약점잡...
  • 836
    익명_178890
    3,411
    제가 네토끼가 있더라구여. 와이프가 다른 남자랑 하는 상상이나 마사지사한테 흥분하고 느끼는 상상만 계속...
  • 835
    익명_467786
    1,172
    방이동 톰지모텔,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네... 소라넷에 카페 만들고 가끔 초대 받아 형님들 형수님들과 같이...
  • 834
    1,642
    삽입하는 거 없이 페싯이랑 골든 받아먹는 게 제일 로망임.. ㅠ 20대 초반일 때 그렇게 했었는데.. 점점 안 ...
  • 833
    2,446
    안양 사는 25살 남자인데 저만 30,40대가 꼴리나요? 뭔가 같은 20대 여자들은 눈에 안들어오네.. 나만 그런...
  • 832
    익명_557468
    1,591
    보들보들한 촉감이 되어서 손가락이 털의 엉킴에 방해받지 않어 그래서 만지작 만지작 하다보면 누가 빨아줫...
  • 831
    익명_173978
    3,320
    섯~다!!!!!!!! 하아.. 결국 오늘도 거대해진 내 물건... 여사친도 내 물건의 실루엣을 보더니 눈에 초점이 ...
  • 830
    익명_034271
    3,576
    그랬더니 순간 흠칫하더니 나 평소에 니 물건 먹고 싶었어 이러면서 바로 내 앞에 무릎 꿇더니 내 바지 확 ...
  • 829
    익명_612883
    3,129
    이 마사지 업소는 전립선 전문인데 여자가 남자 항문터치는 일도아님 항문에 손가락 넣는거 좋아해서 몇달을...
  • 828
    1,230
    모자 쓰고 마스크로 얼굴 가리고 근처 성인용품점 들어갔다가 구경만하고 나갈려고 하는데 문 잠기고 남자 ...
  • 827
    익명_014420
    4,652
    우리나라에서 96년도에 근친상간 관련 논문을 작성한게 있는데 읽어보면 흥미로운게 많다. 흔히들 알고 있는...
  • 826
    익명_051174
    1,938
    제가 펨돔인 것 같은데 상상해봤을 때 남자를 박는 건 싫고 그냥 애태우거나 수치 주는 게 좋은 것 같아요. ...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