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69659 익명_529199 25.09.29 17:33 #169659 댓글 누나 얼굴 보면서 스근한 미소 씨익 지어주면서 손을 갑자기 보지에 쓰윽! 그러면 누나는 어맛! 하면서 깜짝 놀래면 바로 눞혀서 젖탱이 물빨 시전. 누나도 싫지않으면 자신의 몸뚱아리를 허용한다..... 하아...그렇고 그런거지 뭐..
댓글 #169755 익명_243203 25.09.30 12:36 #169755 수정 삭제 댓글 근데 진짜 혼자 집돌아다니면서 개야하게 찍은 영상이었음. 영상에서 했던 말도 막 생각나고 그거보다 야한영상을 본적이 없다
댓글 #169778 익명_529199 25.09.30 17:26 #169778 댓글 익명_243203 하아...그 영상 누나 앞에서 틀면서 씨익 웃으면 누나는 몸이 얼어버리면서 허망하게 무릎 꿇는다.. 그 순간 빨딱 세운 거대한 자지를 누나 얼굴 앞에 갖다 대면 허망한 표정을 지으면서 어쩔수 없이 자지를 입으로 물거다.. 츄압 츄압... 못참겠다는 듯이 미친듯이 빨아재끼지.. 얼마나 외로웠을거야 누나는 혀 끝으로 봉알부터 귀두 끝까지 싸악 끌어 올린다..이게 미치거든... 그리곤 다리 벌리게 한다음 쑤컹쑤컹 먹어치우는거지.. 하아.. 세상 살아보이 별거없데 ㅇㅇ 그냥 몸이 시키는대로 하는거다
여기 근친하는애들 종종 많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