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초에 엄마의 음부를 보고 발정해서 글을 썼던 사람이야
당시 글은 https://dryorgasm.me/fetish/171864?search_keyword=%EC%97%84%EB%A7%88&search_target=title_content&page=1
이게 10월 초에 내가 썼던 글이고
떨리는 마음으로 댓글을 다 읽었어
흥분해 주는 사람들도 있었고 나를 나무라는 댓글들도 있더라
이해해 익명의 힘을 빌어 솔직하게 다 적어냈지만
도의적으로 해선 안될 행동은 맞으니까...
결론부터 말하면 두 달 정도 지난 지금 특별한 일은 없어
표면적으로는 여느 평범한 모자로 지내고 있으니까
현실은 야동과 다르구나 라는 걸 새삼스레 알았고
객기든 용기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나라는 사람을 다시금 깨달았어
다만 내 욕구는 점점 커져가고 있고
엄마와 마주보며 대화하거나 식사할 때도
엄마 사진을 한번 보고 엄마 얼굴을 바라보며 창녀같이 범해지는 엄마를
상상하는게 전부야 방에 돌아와선 시도때도 없이 엄마 보지 사진을 보고
엄마가 동창 아저씨들이 많이 오는 친목회나
천주교 피정 기도를 갈 때
돌림빵 당하는 상상을 하면서 자위하는게 일상이 됐어
여튼 이게 이곳에 쓰는 내 마지막 글이고 다신 여기 오지 않을거야
그리고 당시에 찍었던 사진 몇장만 올릴거고...
다들 우리 엄마 보지를 보며 흥분해줬으면 좋겠어
감기 조심하고 잘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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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엄마 임신은 아니기를 바란다
닉내임
닉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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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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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나 박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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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고 싶은데 포인트 부족이라네
쪽지로 보내주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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