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엄마의 음부를 본 후 시간이 지나서... - 1
엄마의 음부를 본 후 시간이 지나서... - 2
엄마의 음부를 본 후 시간이 지나서... - 3
엄마의 음부를 본 후 시간이 지나서... - 4

10월 초에 엄마의 음부를 보고 발정해서 글을 썼던 사람이야

당시 글은 https://dryorgasm.me/fetish/171864?search_keyword=%EC%97%84%EB%A7%88&search_target=title_content&page=1

이게 10월 초에 내가 썼던 글이고

떨리는 마음으로 댓글을 다 읽었어

흥분해 주는 사람들도 있었고 나를 나무라는 댓글들도 있더라

이해해 익명의 힘을 빌어 솔직하게 다 적어냈지만

도의적으로 해선 안될 행동은 맞으니까...

결론부터 말하면 두 달 정도 지난 지금 특별한 일은 없어

표면적으로는 여느 평범한 모자로 지내고 있으니까

현실은 야동과 다르구나 라는 걸 새삼스레 알았고

객기든 용기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나라는 사람을 다시금 깨달았어

다만 내 욕구는 점점 커져가고 있고

엄마와 마주보며 대화하거나 식사할 때도

엄마 사진을 한번 보고 엄마 얼굴을 바라보며 창녀같이 범해지는 엄마를

상상하는게 전부야 방에 돌아와선 시도때도 없이 엄마 보지 사진을 보고

엄마가 동창 아저씨들이 많이 오는 친목회나

천주교 피정 기도를 갈 때

돌림빵 당하는 상상을 하면서 자위하는게 일상이 됐어

여튼 이게 이곳에 쓰는 내 마지막 글이고 다신 여기 오지 않을거야

그리고 당시에 찍었던 사진 몇장만 올릴거고...

다들 우리 엄마 보지를 보며 흥분해줬으면 좋겠어 

감기 조심하고 잘지내

 

 

 

댓글 21
  • 번호
    제목
    닉네임
    요약
  • 1013
    익명_460454
    1,573
    경험 공유하실분
  • 1012
    익명_311793
    4,405
    이렇게 고닉 저격하고 싶지 않았는데 문제되면 삭제하겠습니다 어떤 정신병자 경계선지능장애 새끼가 나한테...
  • 1011
    익명_507755
    3,012
    난 솔직히 존나 수상하다고 봄. 개가 아니고 서방이 아닐까 하는 의심. 남자는 리얼돌. 여자는 허스키 이런 ...
  • 1010
    익명_096943
    6,162
    오늘은 냄세가 조금 덜 나서 아쉽네요 원래는 엄청 노란데 오늘은 약간 하얗게만 됐네요 ㅂㅈ 안 닫는 부분...
  • 1009
    익명_706043
    7,749
    이전글 링크 https://dryorgasm.me/fetish/171864 https://dryorgasm.me/fetish/177044 우리 엄마 보지 보면...
  • 1008
    2,137
    화장실에서 씻고 있으면 누가 문 열고 들어와서 바디워시 묻히고 있는 내 몸 더듬어주면서 씻겨주다가 유두 ...
  • 1007
    익명_100449
    7,596
    우선 이 글은 거짓없는 진실로만 된 글로 근친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누구에게도 말 못할 일 여기서라도 털...
  • 1006
    익명_358210
    939
    최근에 애널 개발하기 시작했는음 오늘도 하는데 계속 사정을 할거 같은 느낌이 드는거임 쪼만더 하면 쌀거 ...
  • 1005
    익명_342363
    1,492
    우리 주인님은 똥꼬를 굉장히 좋아하신다. 그래서, 거의 매일같이 주인님 똥구멍에 혀를 박고 사는 느낌이다...
  • 1004
    익명_678484
    911
    남자고 미잔데 여자한테 ㅈ나 따먹히고 싶어 부산 해운대 살고 진짜 노예 처럼 부려먹히고 싶다
  • 1003
    익명_882429
    1,044
    예전선생이랑 해보는 상상 해봤을까?
  • 1002
    익명_146876
    871
    있을까?
  • 1001
    익명_475144
    1,300
    개처럼 빨아주고싶은데 누나 어디 없나요? 30대 이상 상한선 없음
  • 1000
    익명_989869
    3,212
    와이프가 회식간다고 밤 12시 돼서 들어와서. (제가 글재주가 많이없어서:; 다른분들 처럼 잘 쓰고 싶은데 ...
  • 999
    익명_913956
    4,284
    남친이 보지 빨아주는건 맘에안듬 그래서 빨지말라고 함. 섹파가 보지 하나는 기가맥히게 빠는디 넘멀어서 ...
  • 998
    익명_347315
    1,550
    지금 남친 만나기 전에 디엣하면서 야노에 스팽에 이것저것하고 진짜 갱뱅이나 초대 빼고는 다 한거 같은데 ...
  • 엄마의 음부를 본 후 시간이 지나서... [21]
    익명_051597
    5,776
    10월 초에 엄마의 음부를 보고 발정해서 글을 썼던 사람이야 당시 글은 https://dryorgasm.me/fetish/171864...
  • 996
    익명_431710
    1,690
    그냥 여자 발만봐도 흥분되네 한번 빨아봤으면 좋겠다
  • 995
    익명_983118
    1,834
    유두가 둔감한 편은 아니라서 개발은 빨리됨 ㅇㅇ 처음에 유두 개발하고 , 뭔가 밖에 나가면 자꾸 스칠때마...
  • 994
    익명_995897
    2,511
    나는 초딩때부터 모자상간물로 딸쳤음. 어쩌다 그런진 모르겠는데, 걍 태생적으로 성벽이 그건듯. 근데 야동...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