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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9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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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달에 한번? 거의 리스부부 5년차 였는데 오히려 임신 중기 지나고 호르몬 때문인지 내가 겁나 땡겨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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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4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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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한테 고추작다는데 노발일 때 크기가 천차만별이어서 딱히 뭐라할 수가 없음 풀발하면 치골에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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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9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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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본인은 21살 남자임 어릴때부터 성욕도 많고 호기심도 많아서 야한거에 빠져살았음 실제로 다른 사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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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9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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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외 수당조차 제대로 챙겨주지 않는 보미건설, 소중한 노동의 가치를 무시하는 이곳은 반드시 피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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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7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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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개 평범남이었는데 어느순간부터 관전하고 보여지는게 좋아지네 회사사람 따라서 이상한데갔다가 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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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83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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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이렇게 글 싸지르고 밖에선 다들 평범한척 살겠지? 하긴 나도 상상이나 못 하겠지 주변에서 참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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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07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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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김해쪽 보빨 해줄께 줄줄 나오는거 다 받아 먹어줄께 오르가즘이란 이런거다 하고 보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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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38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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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당하고 보빨, 페이스 시팅 이것도 페티시라고 봐야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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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하다가 다른테이블들 보고 급꼴려서 남녀공용 화장실 변기에서 혼자 옷위로 유두 비비다가 위아래 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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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27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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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강한 여성에게 쳐맞고 싶다. 소용없는 반항을 하다 결국 내 남성성이 무너져 내린다면. 이렇게 흥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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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27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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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 ㅅㅅ는 싫은데 박혀보고 싶은 여자랑 구분 안되는 ㅈㄴ 예쁜 쉬멜이 뜨끈한 생자지로 후장에 사정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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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새벽에 집들어가는데 화장실이 급해서 시장 화장실을 들렀던적이 있음 주변에 어떤 할아버지 한분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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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42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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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한테 ㅈㄴ 능욕당하고 싶음 맞고 싶다거나 그런 건 싫은데 여자가 욕해주면 꼴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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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75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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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상대방이 기뻐하고 만족하는거에 보람을 느꼈음. 나의 쾌락보다 상대방을 더 신경쓰는? 계기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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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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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발만 보면 발딱 서버림 하필이면 중학교때부터 발동된거라 스타킹 양말 조합에 미쳐버리겠고 요새는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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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59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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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에 70에 얼굴 좀 잘생긴 편인데 아줌마 어떻게 꼬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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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09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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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랑 안한지 2달 3달 넘어가니까 미쳐버리겠다 그래서 자고 있을때 옆에서 ㅈㄴ 건드는데 오늘은 자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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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40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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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성향에 비해서 너무 평범한 섹스만 해봄.. ㅈㄴ 하드하게 욕들으면서 개쑤셔지고싶음 ㅜㅜ 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