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모네랑 가까이 살아서 자주 가고 친해
어느 정도냐면 어릴 때 포경수술 했는데 이모가 내 거 소독도 해줬어 그때 이 악물고 참았던 기억이 나네
이모는 81년생이고 키가 크고 배도 거의 안 나와서 딱 좋은 거 같아
어느날은 이모집에 갔는데 이모가 씼고 나와서 알몸으로 있는 걸 보게 됐어
이모랑 나는 거의 매일 자주 보는 사이라 이모가 놀라긴 했지만 엄청 신경쓰진 않더라고
그틈에 난 이모가 함몰유두인 거 까지 봐버렸어 ㅋㅋㅋㅋ
심지어 유두가 엄청 까맣더라
그렇게 이모랑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됐지
그후 어느날 이모가 씼고있는지 옷이 화장실 앞에 있었어
그래서 조심스레 옷을 들쳐보니
보지 부분이 노랗게 된 검은 속옷이 있더라
그 이모의 속옷을 나는 냄세 맡아봤지
시큼한 보지 냄세에 이끌려 입으로 빨아도 봤는데
맛은 시큼하진 않고 약간 비렸어
그뒤로도 이모집에 갔을 때 사람이 없으면 베란다 앞에 있는 빨래통에서 이모팬티를 찾아 냄세를 맡는게 반복되었어
한 번은 팬티가 손바닥만하길래 사촌 동생 거인가 보다 했지
사촌동생은 고1이고 예쁜편인데 친동생같다보니 꼴린다는 생각은 해본 적 없어
그래도 냄세는 맡아봤지
와 진짜 꽃냄세가 나더라 이모의 시큼한 보지냄세랑은 차원이 다른 냄새였어 맛도 약간 달더라
그래도 나는 이모의 시큼한 보지냄세가 더 꼴리고 좋은 거 같아
여기까지가 있었던 일이야
다음에 기회가 되면 사진도 찍어볼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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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한 번 차에 낑겨타게 됐는데 이모 옆에 앉게 됨. 여럿이 타서차가 좁다보니 이모는 등을 못 붙이고 앞에 만큼 앉아서 이모 엉덩이가 내 허벅지에 닫게 됨. 그런데 그때 마침 가던 곳이 노면이 고르지 못해 차가 흔들리다보니 이모 엉덩이가 내 허벅지에 계속 비벼져서 촉감이 다 느껴지더라.
그때 이모 엉덩이 생각하면서 ㄸ까지 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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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져 병신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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