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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누나 스타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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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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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익명_510128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fetish/181713 복사

스타킹 좋아하는데 나이좀 먹으면서

경험도 많다보니 좀 예전같진 않게 시들긴 하네

업소녀들껀 이젠 그닥 안꼴리고

꼭 일반인들 스타킹  신은거 보이면 아직도좀  환장함

섹스보다두 아는 여자 스타킹 냄새 맡으며

ㄸ치는게 더 좋음

주 경험담으로

따로 살던 친누나가 나이차  좀 나는데 

교사였고 거의 팬티스타킹 신고 다님

한참 하루 2ㄸ 칠 사춘기시절부터~

그땐 참 양도 많았고 젤리같이 신선했던ㅋㅋㅋ

주말마다 오면 버서둔거 다른거로 스타킹과 바꿔놓고

내방가서 물고 빨고 신고 밤새 곧휴끼워 ㄸ치고

특히 허벅지 부근 살냄새

팁토부위 시큼둥한 발냄새  

ㅂㅈ부위 오ㅈ냄새, 냉 냄새라고 하나?

야동 보믄서

두시간정도 2ㄸ 치다보면 내 침과 ㅈㅇ으로

누나스타킹은 축축~

코로 냄새맡으며

눈은 야동 하이라이트 장면보면서

발사때 그 순간 쾌락은 정말~

왠만한 ㅅㅅ보다 낫다 

완벽 범죄 한다고 ㅈㅇ묻은건 좀 비벼줘야

허연색이 지워지니 최대한 티안나게~

묻힐땐 뒤집었다가 다시 뒤집어놔야~

그걸 밤새 옷장에 널던가 드라이로 말려서

제자리 원위치~

그시절 2ㄸ치고도

그 스타킹을 다시 신고

집으로 돌아가는 누님 다리를 보면 또 꼴릿~

덜 지워진 ㅈㅇ살짝 허엿게 보이는 다릴 보면

더 티나게 묻힐걸 순간생각 들때도 ㅋㅋㅋ

좀 더 자극적으로는 

누나 없는 평상시에 다른 누나 스타킹에다가

그걸 몇 일 분량 ㄸ쳐서 정액 범벅해 놓구

그누나가 신고온걸론 냄새맡으며 또 ㄸ치고

ㄸ 범벅된 스타킹 신고 가게하고

가끔 조절장애 생길땐 스타킹이 너무떡 된적도ㅋㅋ

차마 이건 좀 아니다 싶어 그냥 버린적도~

가끔 가기전에 밥사준다고 같이 식당같은데 가며

스타킹 보면 좀 미안한 맘도~

검스는 안신고 살스 커스만 신었고

생김새도 이쁜편이었어서

다른 누나껀 손도 안댐 꼭 그 누나것만ㅎ

누나와 근친 사랑감정은 전혀 1도 없음

오직 스타킹 신은 그 모습과 그 팬티스타킹만~

다른경험도 꽤 나 많지만~@@

야설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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