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무덤까지 가져가야할 썰

조회 수 7,026 추천 수 1
익명_100449 https://dryorgasm.me/fetish/177577

우선 이 글은 거짓없는 진실로만 된 글로 근친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누구에게도 말 못할 일 여기서라도 털고 싶어 글 씁니다. 관심없으면 나가주세요.

우선 저희 집은 다른 집보다 다소 화목한 가정으로 1남 2녀 중 저는 장남입니다.

우선 저희 엄마는 평소에 씼고 나와서 잘 가리시지 않고 제 정면에서 물건을 주워 두 구멍이 다 보이는 일이 생기기도 합니다.

또 아직까지도 포옹과 볼뽀뽀 정도는 가볍게 하고 있고요.

그리고 한 번씩 엄마가 제 ㅈㄲㅈ를 애무하듯이 만지거나 자고 있을 때 ㄷㄸ까진 아닌데 애매하게 ㅂㄱ를 시키곤 합니다.

여기까지 배경으로 하고 사건을 서술하도록 하겠습니다.

때는 제가 중학교 2학년 여름쯤 시험기간이었습니다.

그 당시 아빠는 집에 안 계셨고 동생들도 친적집에 놀러를 갔어서 엄마와 저밖에 집에서 없었습니다

늦게까지 공부를 해 배가 고팠던 저는 제 방에서 나와 주방에서 먹을 걸 찾으려 거실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거실에 누워 자고있더라고요.

날이 더워서 그런지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채로 있었고 심지어 자세가 바닥에 누운채 두 다리만 소파 위에 걸쳐있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저희집 소파가 사람이 충분히 들어갈 정도의 틈이 있어 걸리면 ㅈ되지만 위험을 무릎쓰고 저는 소파 밑으로 들어갑니다.

소파 밑에 들어가니 평소 수그릴 때 보긴 했지만 훨씬 더 자세히 두 구멍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심장이 두근 거려 터질 거 같았고 조금 더 용기를 내 혀를 내밀었습니다.

제가 그때는 어렸어서 그런진 몰라도 ㅂㅈ가 아니라 ㅎㅈ을 핥은 거 같아요. 엄마가 깰 까 무서워 빨진 못하고 혀 끝으로 아래서 위로 핥는데 분명 비위가 상할만한데 약간 단?맛이 나더라고요. 그 맛에 취해 두어 번쯤 핥을 때 엄마가 크게 움찔하더라고요. 그러고 소파 밑에서 나와 방에 들어가서 폭ㄸ을 쳤습니다.

저는 왠지 이때 엄마가 깬 거 같은데 따로 언급은 하지 않더라고요.

제가 엄마가 깼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시간상 많이 뒤긴 하지만 골목길에서 갑자기 제 ㅎㅈ을 손가락으로 쓱 하더라고요. 장난식이긴 했는데 이때 엄마가 깼을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 뒤로 꼬리가 길면 잡힌다고 하죠...하...

엄마가 거실에서 이불 덮고 노팬으로 자고 있어 털만 쓱 만졌는데 엄마가 깨서 많이 컸다면서 머리를 슥슥 쓰다듬어줬습니다. 이때 진짜 벙쪄서 혀 깨물고 죽고 싶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물론 그 뒤로도 엄마는 제가 자는 척을 하면 가끔 제 ㅈㄲㅈ를 만지기도 합니다. 제가 잠에서 깨보니 엄마가 제 꽈추가 껄떡이면서 일부로 엄마 팔에 닫게해 빨딱 서 있었던 적도 있고요.

여기서 더 이상의 일은 없었습니다. 긴 글 읽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여기에 이런 똥글이라도 쓰니 좀 마음이 가벼워지네요

댓글34
  • 익명_075378 2025.12.22 23:06
    뭐야 진도좀 더나가봐 이정도면 반 허락아니냐?
  • 익명_100449 2025.12.23 11:30
    진도를 어떻게 나감?
  • 익명_858793 2025.12.23 12:51
    진도나가고 스토리 올리면 졸라 재미겠네..내가 1호 구독자 할께..스토리 읽으면서 졸나 딸쳐야지....
  • 익명_032857 2025.12.23 14:25
    망상길 계속 쓰길래 여자인줄 알았더니. 자지일쎠.
    마를린 어쩌고 아냐?
  • 아니에요..
  • 익명_032857 2025.12.23 14:26
    마를린 탕후루인지..자지새끼가 보지 흉내를 내고 있어?
  • 익명_032857 2025.12.23 14:27
    야이 개새끼야..자지를 짤라벌라.
    별 병신같은 새끼가 지랄을 떨고 있네..너 혹시 빨딱 섰다 좃지랄 해대는 그 십새끼냐?
  • 익명_032857 2025.12.23 14:31
    전에 무슨 도서관에서 지 보지사진 올리길래..리얼보지인줄 알았는데. 시발놈아 니가 장남이었어.
    아 개새끼.
  • 익명_674559 2025.12.23 14:33
    이건 뭔 소리냐? 이게 여기 쓰는 첫 글인데;;
  • 익명_032857 2025.12.23 14:37
    시발아..마들렌 탕후루 니 아이디 클릭하면 작성글 쓴거 다 나와.병신아..쯧쯧..
  • 익명_032857 2025.12.23 14:38
    아이디를 왜 만들었어?
    이 병신새끼야..아 내가 다 쪽팔리다 진짜..
  • 익명_662469 2025.12.23 14:49
    뭔 아이디 ㅅㅂ아 ㅋㅋㅋㅋㅋ
    ㅈㄴ 어이가 없네
    니는 핸드폰도 신문물이지
    ㅈㄴ 이상한 억측하면서 방구석 탐정놀이하지 마시고 걍 신문이냐 쳐 보세요
  • 익명_662469 2025.12.23 14:52
    ㅅㅂ 뭔 말이지 알았다 이 병신아
    내가 쓴 게 위에 고정되어 있어서 그 마들렌 탕후룬가 뭐시기가 쓴 글 위에 뜨는 거잖아. 그냥 고려장이나 당해라 할배야. 못믿겠으면 다른 고닉이 쓴 글 늘러보든가
  • 익명_032857 2025.12.23 15:27
    조까고 있네..미친새끼
  • 익명_662469 2025.12.23 15:42
    아저씨 치매 아니면 경계선 지능장애 같으니 전문의랑 상담해보세요 ㅉㅉ
  • 익명_032857 2025.12.23 15:44
    이새끼 긁혀서 발광하는 꼬라지좀 봐라..탕후루나 처먹어.ㅎㅎ
  • 익명_662469 2025.12.23 15:45
    발작은 니가 했지 피해망상 정신병자야
  • 오 사주세요
  • 익명_032857 2025.12.23 15:46
    카카카..앞으로도 망상글 많이 써줘. 크크크 사랑해~~~
  • 익명_662469 2025.12.23 15:49
    말을 해도 믿질 않네 ㅋㅋㅋㅋㅋ
    진짜 대단하다. 니가 틀린 거 아는데도 민망해서 모른 척 하는거지? 사회에서 그러면 빰싸다구 날라간다
  • 익명_032857 2025.12.23 16:17
    아우. 윤석열 같은새끼.
    그래 끝까지 쌩까라. 좃병신 개새끼야..망상글은 좃도 재미도 없어 .이 동네 변기 희망하는 개 병신아.. 아 병신새키..ㅎㅎ
  • 재밌으라고 쓰는거 아닌뎅
  • 익명_467807 2025.12.28 14:17
    아우... 이재명 같은 새끼.
  • 익명_467807 2025.12.28 14:26
    이재명 개새끼!!!
  • 익명_032857 2025.12.23 16:24
    불쌍한 진따같은 새끼.
    여자인척 관심끌고 싶고..지애미 후장 빨았다는 헛소리나 쓰고.
    찌질한 개 모쏠새끼.
    불쌍하다.
  • 익명_032857 2025.12.23 16:27
    니가 쓴글이 조회하면 다 나오잖아. 이 개새끼야..밑에서부터 망상글에..무덤까지 가져가야할 썰. 그밑에 보지안빨린지 한달됐다며.시발아 니가 다 썼잖아.이 병신같은 새끼야.
  • 익명_032857 2025.12.23 16:29
    어디서 시발놈이 발뺌을 해?
    이 직거래 폰팔이 사기꾼 같은 새끼가.
  • 익명_100449 2025.12.23 16:49
    어휴ㅉㅉ ㅈㄴ 모지리가 따로없네. 니가 잘못 안 거 알고 이불킥이나 하지마라
  • 익명_107894 2025.12.28 17:20
    존나꼴리네
  • 익명_495970 2025.12.29 00:15
    텔레 얘기하실분 @whocanitbnow
  • 익명_079525 2026.01.02 00:38
    ㅋㅋㅋ
  • 익명_941515 2026.01.03 21:05
    담엔 증거를남겨서 여기에 사진으로 올리면 영웅대접 받어
  • 익명_745338 2026.01.04 10:47
    부럽노..ㅜㅜ
  • 익명_799697 2026.01.04 12:49
    ㅋㅋ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12 마들렌 탕후루씨 12 익명_311793 2025.12.23 4.3k
1011 큰개 키우는 년들. 11 익명_507755 2025.12.23 2.8k
1010 엄마 팬티 구경하세요 13 file 익명_096943 2025.12.23 5.6k
1009 엄마 보지 추가 사진 41 file 익명_706043 2025.12.23 6.5k
1008 망상글 6 마들렌맛마라떡볶이로만든탕후루 2025.12.22 2.0k
> 무덤까지 가져가야할 썰 34 익명_100449 2025.12.21 7.0k
1006 이거 오르가즘 맞나? 2 익명_358210 2025.12.21 817
1005 주인님께 당하는 후장능욕 3 익명_342363 2025.12.20 1.3k
1004 따먹히고 싶다 1 익명_678484 2025.12.20 786
1003 여친이 교사였는데 포항중나온 20대남자있어? 익명_882429 2025.12.18 897
1002 김해초대구해보고싶은데 01년생 건설고나 봉명중 나온 남자있을까? 1 익명_146876 2025.12.18 727
1001 인천 보지빨릴누나 8 익명_475144 2025.12.17 1.1k
1000 와이프 브리지어가 올라가 있네 9 익명_989869 2025.12.17 2.9k
999 보지 안빨린지 한달되가네 27 익명_913956 2025.12.17 3.9k
998 성향차이 힘드네 8 익명_347315 2025.12.16 1.4k
997 엄마의 음부를 본 후 시간이 지나서... 20 file 익명_051597 2025.12.16 5.1k
996 발에 빠지니까 답도 없네 2 익명_431710 2025.12.10 1.6k
995 유두 개발 1개월만에 멀티오르가즘 1 익명_983118 2025.12.09 1.6k
994 별거 없는 엄마썰 3 익명_995897 2025.12.08 2.3k
993 여자한테 후장 1 익명_713822 2025.12.04 2.7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