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덤까지 가져가야할 썰
우선 이 글은 거짓없는 진실로만 된 글로 근친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누구에게도 말 못할 일 여기서라도 털고 싶어 글 씁니다. 관심없으면 나가주세요.
우선 저희 집은 다른 집보다 다소 화목한 가정으로 1남 2녀 중 저는 장남입니다.
우선 저희 엄마는 평소에 씼고 나와서 잘 가리시지 않고 제 정면에서 물건을 주워 두 구멍이 다 보이는 일이 생기기도 합니다.
또 아직까지도 포옹과 볼뽀뽀 정도는 가볍게 하고 있고요.
그리고 한 번씩 엄마가 제 ㅈㄲㅈ를 애무하듯이 만지거나 자고 있을 때 ㄷㄸ까진 아닌데 애매하게 ㅂㄱ를 시키곤 합니다.
여기까지 배경으로 하고 사건을 서술하도록 하겠습니다.
때는 제가 중학교 2학년 여름쯤 시험기간이었습니다.
그 당시 아빠는 집에 안 계셨고 동생들도 친적집에 놀러를 갔어서 엄마와 저밖에 집에서 없었습니다
늦게까지 공부를 해 배가 고팠던 저는 제 방에서 나와 주방에서 먹을 걸 찾으려 거실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거실에 누워 자고있더라고요.
날이 더워서 그런지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채로 있었고 심지어 자세가 바닥에 누운채 두 다리만 소파 위에 걸쳐있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저희집 소파가 사람이 충분히 들어갈 정도의 틈이 있어 걸리면 ㅈ되지만 위험을 무릎쓰고 저는 소파 밑으로 들어갑니다.
소파 밑에 들어가니 평소 수그릴 때 보긴 했지만 훨씬 더 자세히 두 구멍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심장이 두근 거려 터질 거 같았고 조금 더 용기를 내 혀를 내밀었습니다.
제가 그때는 어렸어서 그런진 몰라도 ㅂㅈ가 아니라 ㅎㅈ을 핥은 거 같아요. 엄마가 깰 까 무서워 빨진 못하고 혀 끝으로 아래서 위로 핥는데 분명 비위가 상할만한데 약간 단?맛이 나더라고요. 그 맛에 취해 두어 번쯤 핥을 때 엄마가 크게 움찔하더라고요. 그러고 소파 밑에서 나와 방에 들어가서 폭ㄸ을 쳤습니다.
저는 왠지 이때 엄마가 깬 거 같은데 따로 언급은 하지 않더라고요.
제가 엄마가 깼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시간상 많이 뒤긴 하지만 골목길에서 갑자기 제 ㅎㅈ을 손가락으로 쓱 하더라고요. 장난식이긴 했는데 이때 엄마가 깼을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 뒤로 꼬리가 길면 잡힌다고 하죠...하...
엄마가 거실에서 이불 덮고 노팬으로 자고 있어 털만 쓱 만졌는데 엄마가 깨서 많이 컸다면서 머리를 슥슥 쓰다듬어줬습니다. 이때 진짜 벙쪄서 혀 깨물고 죽고 싶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물론 그 뒤로도 엄마는 제가 자는 척을 하면 가끔 제 ㅈㄲㅈ를 만지기도 합니다. 제가 잠에서 깨보니 엄마가 제 꽈추가 껄떡이면서 일부로 엄마 팔에 닫게해 빨딱 서 있었던 적도 있고요.
여기서 더 이상의 일은 없었습니다. 긴 글 읽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여기에 이런 똥글이라도 쓰니 좀 마음이 가벼워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