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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글? 썰? 보다가 생각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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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7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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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fetish/180030 복사

술먹고 새벽에 집들어가는데 화장실이 급해서 시장 화장실을 들렀던적이 있음 주변에 어떤 할아버지 한분 계셨고 아무도 없었는데 화장실갔다가 나오니까 할아버지가 말을걸었음 별건 아니고 ㅇㅇ동 어디로 가야하냐 하면서 내 팔을 양손으로 꽉 붙들고 물어보시길래 당황했지만 이렇게 저렇게 가시면된다 하고 설명드림 그러고 등을 계속 쓸어내리면서 젊은처자가 참 친절하다면서 뭐 그런 말을함 팔을 뿌리치려고해도 빠져나갈수가 없어서 거의 울먹거리고 있었는데 놔주시길래 바로 튐...

그땐 그냥 너무 무섭고 도망가고싶다 이런생각뿐이었는데 지금와서 곱씹으니까 ㅈㄴ 꼴림 그때 할아버지가 내 팔을 안놔줬다면?

나를 화장실이나 으슥한곳으로 끌고갔다면? 나는 어떻게 됐을까

이런생각 들면서 개꼴림... 사실 이걸로 거의 한달은 망상하면서 자위한듯

원래도 강간판타지라고 해야하나 뭐 그런 강압적인 플을 좋아했음 물론 해본적은 없고 보기만 했지만ㅜ

나랑 비슷한 성향의 사람들 있는지도 궁금하고  그냥 글 둘러보다 생각나서 쭈절거려봄

 

댓글 8
  • 댓글 #180040

    이런데서 플로 따먹어달라고하면 해줄사람 한트럭일거다.
  • 댓글 #180076

    자자 강간플 코스 남자분들 여기 오셔서 번호표 뽑고 기다리세요
  • 댓글 #180682

    남자새끼가 여자인척
    여자들은 보통 그럴 때 생명의 위협을 느껴
    시브랄놈이 소설도 ㅈ같이 쓰고앉았어
    개열받게
  • 댓글 #180837

    ㅠㅠ 왜 안믿어주냐 ㅅㅂ 내가 억울해서 회원가입하고옴 ㅠㅠ ㅅㅂ 나 헌터-프레이 성향이라 ㅅㅂ 맨날 우체국 아저씨 올때마다 따먹히고싶다고ㅠ생각하는데 쥰내 ㅠㅠ 이런 사람도 있다고 시발아 ㅠㅠ
  • 댓글 #182322

    당하고 싶은 페티쉬 인정
    근데 진짜 그 상황돼봐~ 첨엔 꼴리겠지~근데 막상 뭐하나 아 별로인포인트 딱 느껴지면 지옥됨~스스로 이 상황이 통제가 안되는데서 오는 공포... 그상황에 꼴리겠냐? 아니 울고불고 ㅈㄴ 무서울껄
  • 댓글 #182331

    당하고 싶은 페티쉬 인정
    근데 진짜 그 상황돼봐~ 첨엔 꼴리겠지~근데 막상 뭐하나 아 별로인포인트 딱 느껴지면 지옥됨~스스로 이 상황이 통제가 안되는데서 오는 공포... 그상황에 꼴리겠냐? 아니 울고불고 ㅈㄴ 무서울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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