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먹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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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22233
https://dryorgasm.me/fetish/181741
예전부터 친구 남친이나 썸귀는 애들 따먹는게 좋았음.
어쩔줄 몰라하면서 허리 흔드는거나
아닌척 지 여친만 생각 척 똥폼 잡다가 억억거리면서 나랑 몸 섞으면 그 쾌감이 쩔더라곸ㅋㅋㅋ
따먹을때 스릴있는거 하곤 하는데(키스마크, 옷에 내 향수 몰래뿌리기)
그게 ㄹㅇ 쾌감이 개쩜...
여기 본인들이 유부 멜섭이라고 이야기 하는 분들 많은데,
ㄹㅇ 다 따먹고 싶음ㅋㅋㅋㅋㅋ
반응 좋으면 친구 남친 따먹은 썰 풀어줄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