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양 내 첫사랑 이야기 적어나봄 사촌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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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47081
https://dryorgasm.me/fetish/183866
너무 더러운 댓글달리면 ...
감당이안될거같아 자삭할게
그냥 그랬구나 정도로 보고
이쁘진않은데 전내 싹싹하고 성격좋은 누나임
그래서 어릴때부터 항상 좋아했다 . 거리는 좀 서로 멀어서 명절때만 년에 한번 두번 손꼽아 기다렸지 . 사촌들이랑 모이면 어릴때니까 같이자고그랬는데 어쩌다가 방안에 베란다가 있었는데 다 거기서 잠든거 . 그때 내가 뭔생각인지 팬티를 벗김 . 어릴때야 . 초딩때 근데 입을 좀 거따 댈라그랬던거같은데 싀발 냄새 오줌쩐내 존내나서 그때 아무것도안하고 찡그리면서 그냥 자러갔는데 . 이때는 어리고 조또모름 . 매번 만날때마다 부모님들이랑 친척들한테 기절해서 자는척 한방에서 같이자는걸 노렸다 . 누나도 그때는 좋아했고 아마 서로 호기심이였나봄 . 그러다가 고딩때 마지막두번 한번은 보지 그냥 만졌고 . 마지막엔 남친없을때였는데 보지만지다가 누나아퍼? 이지랄했다가 넣을뻔했는데 좆되버렸지 산통 깬거지 하 .. 시발 진짜 존나 아깝 어디얘기해본적없어서 함 적어봤다
뭐 그냥 가까운 사이라 괜찮다고 막연히 생각하면서 만나면 벗겨서 속살 존나 만져댔지